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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메라스, 세계적 수준의 수변 지역 선보이는 두바이 디자인 지구 주거 마스터플랜 공개

두바이, UAE, 2026년 1월 6일 /PRNewswire/ -- 두바이 홀딩 리얼 에스테이트(Dubai Holding Real Estate)의 회원사인 메라스(Meraas)가 두바이 디자인 지구(Dubai Design District, d3)의 확장된 주거 마스터플랜을 공개하면서 d3가 두바이에서 가장 주목받는 창의적 주도형 수변 지역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Design District Masterplan 1
Design District Masterplan 1

다운타운 두바이와 두바이 크릭 하버 사이에 자리한 이 마스터플랜의 부지 면적은 1800만 제곱피트에 달한다. 메라스가 설계와 조성을 맡은 이 지역은 주거, 문화, 리테일, 호스피탈리티 경험을 하나로 융합해, 디자인, 혁신, 문화의 글로벌 중심지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두바이의 야망을 뒷받침하며, 두바이 경제 어젠다 D33(Dubai Economic Agenda D33)과도 맥을 같이한다.

이번 마스터플랜의 핵심은 디자인 라인(Design Line)으로 차양막이 설치된 보행자 우선 중심축으로 지구 전체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공공 예술과 창의적인 조형물, 커뮤니티 공간, 조경된 녹색 회랑으로 채워질 이곳은 걷기 좋은 인간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구현하는 동시에 디자인을 선도하는 도시로서 d3의 정체성도 한층 강화할 것이다.

새로운 지역은 다섯 가지 뚜렷한 테마 구역으로 구성된다. 운하를 따라 조성되는 첫 번째 구역은 활기찬 수변 산책로를 배경으로 현대적인 주거 공간과 부티크 호스피탈리티(boutique hospitality)를 선보인다. 도심에는 주거 시설과 엄선된 소매점과 레스토랑을 결합해, d3가 이미 구축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생태계와 조화를 이룬다. 세 번째 구역은 d3 보울(d3 Bowl)이 내려다보이는 공연장과 중층 주거 단지가 들어서 커뮤니티의 문화적 중심지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다른 구역에는 공원과 체육 시설, 맹그로브 숲에서 영감을 얻은 조경이 어우러진 웰니스 중심의 주거 환경이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갤러리, 스튜디오, 로프트 스타일의 공간을 갖춘 구역은 협업과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창의성의 요람이 될 것이다.

칼리드 알 말릭(Khalid Al Malik) 두바이 홀딩 리얼 에스테이트 최고경영자(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두바이 디자인 지구 마스터플랜을 주거와 창작이 어우러진 완전한 복합 지역으로 확장하는 것은 두바이 경제 어젠다 D33의 목표를 실현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며, 이번 개발은 디자인 중심 도시 생활의 글로벌 기준점으로서 d3의 입지를 굳히고, 장기 투자와 인재 유치, 혁신의 최적지로서 두바이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확장된 비전, 새로운 주거 상품 및 독특한 창의적 정체성을 갖춘 강화된 d3 마스터플랜은 이 지구를 두바이에서 가장 많은 영감을 주고 전 세계적으로 유의미한 지역 중 하나인 동시에 창의성이 일상을 형성하고 전 세계 창작 커뮤니티가 진정으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확립할 것이다.

비디오는 여기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1/art_761244_1.jpg
사진: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1/art_761244_2.jpg
사진: https://www.dailyan.com/data/photos/newswire/202601/art_761244_3.jpg

 

Design District Masterplan 2
Design District Masterplan 2

 

Design District Masterpla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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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