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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제주도의회, 올해 마지막 '제445회 임시회' 개회

2025년도 최종 추가경정예산안 등 77건 의안 심사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2월 15일부터 12월 19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44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제445회 임시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제출한 2025년도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출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액 8조 1,910 억 원 대비 1.52%(1,245억 원) 감소한 8조 665억 원 규모이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 예산액 1조 6,327 억 원 대비 2.90%(473 억 원) 감소한 1조 5,854억 원 규모이다.

 

추가경정예산안은 각 소관상임위원회에서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종합 심사한 후, 19일 개의되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번 임시회에 제출된 의원발의 의안 33건, 도지사 제출 의안 41건, 교육감 제출 의안 3건을 포함한 총 77건의 의안에 대한 심사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올해 마지막 회기인 만큼 도민의 시각에서 예산과 의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새해 도정 운영의 방향을 가다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지만, 도민의 일상과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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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올해 모든 분야서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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