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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박물관부터 거친 사막까지: 김대수의 깐쑤성 도전기

란저우, 중국 2025년 11월 23일 /PRNewswire/ -- 깐쑤성 문화관광청(Gansu Provincial Department of Culture and Tourism)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최근 한국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대수 씨가 1박 2일간 깐쑤성 곳곳을 누비며 이 지역의 광활한 사막과 유서 깊은 문화 명소를 배경으로 삼아 유쾌한 '사막 도전기' 브이로그를 제작했다. 100만 명에 육박하는 팔로워를 거느린 온라인 유명 인사인 김대수 씨는 유머러스하면서도 호기심 넘치는 몰입형 탐험 방식으로 깐쑤성의 천연기념물과 문화재를 한국 젊은이들에게 실감 나게 소개했다.

김대수 씨의 여정은 란저우에서 시작됐다. 그는 깐쑤성 박물관을 방문해 이 지역의 실크로드 유적과 역사를 탐구했다. 그는 하서 회랑(Hexi Corridor), 사막 생태계, 단샤 지형(Danxia landforms) 등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면서 여러 유물과 전시 내용을 자신의 야외 도전기와 결부했을 때 연상될 만한 유쾌한 미션을 완수했다. 해 질 녘에는 란산 공원을 거닐며 황하의 황금빛 일몰을 영상에 담았고, 북적이는 다중 골목 야시장(Dazhong Lane Night Market)을 들러 현지의 주전부리를 맛보며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후기를 전했다.

란저우 다음 행선지는 장예였다. 칠채단하 풍경구에 도착한 김대수 씨는 선명한 무지개산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그는 자신의 기분을 색깔에 맞춰보거나 독특한 암석 지형에 이름을 붙여보는 등 기발한 미션을 수행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튿날, 그는 장예 국립사막체육공원(Zhangye National Desert Sports Park)에서 사막 오토바이 운전, 모의 수원 찾기, 전문가와 함께하는 모래 언덕 활강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각 미션은 시청자가 부담 없이 즐기면서도 김대수 씨의 시선을 통해 사막의 웅장함과 아름다움, 그리고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깐쑤(甘肃)를 발견하다'라는 명칭의 이번 캠페인에서는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 유튜브(YouTube)에 총 29종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그 결과 70만 회 이상의 노출 수를 기록하고, 3만 회의 사용자 반응을 끌어냈으며, 장편 에피소드 영상의 조회수는 30만 회를 넘어섰다. 이 브이로그는 몰입도 높은 이야기 전개, 가벼운 모험 요소, 그리고 문화 소개가 어우러져 티저 영상부터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자 후속 반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고리를 형성했다.

이 캠페인을 통해 깐쑤성은 웅장한 사막 경관과 찬란한 실크로드 유적을 효과적으로 홍보했을 뿐만 아니라, 모험과 문화 탐험을 원하는 젊은층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각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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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 병오년 새해‘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 첫발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경주시가 21일 지역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한마당’을 시작하고, 안강읍과 강동면을 차례로 찾아 새해 첫 읍면동 현장 행보에 나섰다. 이날 오전에는 북경주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에는 강동면 복지회관에서 각각 현장소통한마당이 열렸으며, 주민과의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대표 등 안강읍과 강동면 각각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안강읍에서는 도시 확장에 따른 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 여건 개선, 정주환경 정비와 관련한 건의가 이어졌고, 강동면에서는 농촌지역 생활 편의시설 개선과 지역 맞춤형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주민들은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이날 주낙영 경주시장은 주민 건의사항을 직접 메모하며 하나하나 질문을 받았고, 국·소·본부장과 해당 부서장이 현장에서 즉각 답변에 나서 검토 의견과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해 상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