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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유성구, 민간건설 사업장 지역업체 참여 확대 협약

공동주택 시공사 3개 업체 참여…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기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지난 17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간 건설 사업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관내 하반기에 착공하는 연면적 5,000㎡ 이상 공동주택 민간 건설 사업장 시공사인 GS건설(주), (주)이랜드건설, 인덕건설(주) 등 3개 업체가 참여했다.

 

협약에 따라 공동주택 민간 건설 사업장 하도급 공사 금액의 70% 이상을 대전 소재 업체가 참여한다. 또한, 지역 시공사의 협력 업체 등록과 지역업체 보유 건설 신기술 및 특허 등을 활용해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금액 1,042억 원 규모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와 1,455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건설업계의 경쟁력이 강화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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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참산부인과의원, '24시간 분만 체계 유지' 재협약 체결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보령시는 참산부인과의원과 6일 시장실에서 ‘분만취약지 분만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재체결했다고 밝혔다. 참산부인과의원은 보령시에서 유일한 분만의료기관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와 협약을 맺고 24시간 분만체계를 유지하며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보령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의사 및 간호사 인건비와 기형아·초음파 검사비 28억 4천만 원을 지원하며 안정적인 분만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 이번 재협약으로 2026년부터 3년간 인건비와 임산부 건강관리비 16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들이 관내 분만의료기관에서 출산할 경우 출산비 본인부담금을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해오고 있다. 이번 재협약을 통해 보령시는 24시간 분만체계를 유지하고 임산부의 산전·산후 관리를 강화해 임신 중 건강관리와 산모와 아기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보령시는 지역 내에서 안전하게 출산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