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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공주시-충남대학교, 스마트 청년창업농 육성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과 기술 보급 협력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기대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공주시는 충남대학교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과 스마트 청년창업농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시청 집현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조병관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공주시의 스마트농업 정책 지원과 기술 보급, 교육 역량을 적극 활용해 청년 창업농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기로 했다.

 

그동안 양 기관은 농업기계 안전교육 및 실습(8월, 대학생 25명)과 스마트시설 견학(교수 8명, 대학생 16명) 등을 추진하며 스마트농업 현장 교육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공주시와 충남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마트 청년창업농의 성공적 정착과 공주시 스마트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현재 임대형, 사관학교형, 부지형 등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에는 스마트 농업기계 교육관을 완공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 정착 지원과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스마트농업을 선도할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는 것은 공주시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과제”라며 “충남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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