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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카시오, 반지 사이즈의 지샥 출시

  • 내진 구조 및 200m 방수
  •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작은 크기

도쿄 2025년 10월 21일 /PRNewswire/ -- 카시오(Casio Computer Co., Ltd.)가 오늘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작은 크기에 내진 구조와 200m 방수 기능을 겸비한 신형 지샥(G-SHOCK) 시계인 DWN-560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DWN-5600-1
DWN-5600-1

새로 출시되는 DWN-5600은 내진 구조와 200m 방수 기능을 갖춘 반지 사이즈의 시계로, 크기가 일반적인 지샥 시계의 10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 이 시계는 지샥의 상징적인 초창기 디자인을 계승한 5600을 본떠 만들었으며, 반지와 유사한 23.4mm x 20mm x 7.5mm의 크기를 특징으로 한다. 배터리를 비롯한 부품을 소형화하고 제한된 공간에 부품을 정밀하게 배치하는 고밀도 실장 기술을 사용하여 내진 구조를 구현했다.

* DW-5600UE와 비교한 경우

사출 성형 기술을 사용해 시계 테두리와 시곗줄의 복잡한 형태를 세세한 부분까지 정밀하게 재현하였다. 버튼, 버클, 뒷면 덮개는 모두 지샥 손목시계와 동일한 스테인리스강 소재로 제작되었다. 시계 전면부에는 5600 시계와 동일한 여섯 자리 디지털 LCD가 채용되었으며, 시곗줄에는 합성수지 소재의 시곗줄과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손가락 크기에 맞춰 착용감을 조절할 수 있는 구멍이 있다.

DWN-5600은 초 단위까지 시간을 표시하며, 달력, LED 백라이트, 스톱워치 기능도 갖추고 있다. 또한 두 가지 시간대를 동시에 표시할 수 있는 듀얼 타임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반지만 한 작은 크기가 무색할 정도로 뛰어난 실용성이 돋보인다.

DWN-5600은 특별히 디자인하여 시계의 소장 가치를 더하는 케이스에 담아 판매된다. 또한 G 로고 형태의 시계 거치대가 포함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적격이다.

모델

색상

DWN-5600-1 

블랙

DWN-5600-4

레드

DWN-5600-9

옐로우 

DWN-5600-1/DWN-5600-4/DWN-5600-9
DWN-5600-1/DWN-5600-4/DWN-56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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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선언, 베네수엘라 석유 직접 통제 나선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원유 자산을 사실상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파격적인 구상을 현실화하고 있다.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실권 이후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에너지 자원을 직접 관리하겠다고 선언함에 따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유례없는 격랑에 휩싸일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현재 베네수엘라가 보유한 약 3,000만에서 5,00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미국이 확보했다"며, "이 원유를 국제 시장 가격으로 매각하고 그 수익금은 미국 대통령인 본인이 직접 통제하여 양국의 이익을 위해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자원 확보를 넘어, 타국의 핵심 국가 자산을 미 행정부가 직접 운용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되어 국제법적 논란과 함께 시장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베네수엘라 현지에는 미국의 해상 봉쇄와 제재로 인해 선적되지 못한 원유가 대량으로 저장되어 있는 상태다. 블룸버그 등 주요 경제 매체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석유 메이저 기업들을 투입해 노후화된 베네수엘라의 유전 시설을 현대화하고 생산량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조만간 착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