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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제5회 충남도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전진대회, 금산에서 성료

우수연구회 선정된 금산군식량작물연구회 등 사례발표 진행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제5회 충남도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전진대회가 ‘미래를 여는 품목농업, 충남농업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지난 25일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도 내 15개 시군에 조직된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원을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박범인 금산군수 등 내빈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금산추부초 치어리딩 동아리 스틸플라워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연구회로 선정된 금산군식량작물연구회 및 농업기술명인 등의 사례발표가 있었다.

 

또한, 금산군 회원 3명과 공무원 2명이 우수회원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으며 이날 15개 시군에서 전시한 우수한 농축산물을 금산군의 장애시설 등에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지난 1999년 설립됐으며 현재 인삼, 깻잎 연구회를 비롯한 31개 단위연구회와 129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여러 품목을 중심으로 회원 간의 농업기술 연구, 경영 역량 강화, 농산물 판로 확대 등 지역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25년간 농업의 발전을 선도하고 금산을 넘어 충남도 농업의 미래를 이끄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군에서도 농업인들의 연구와 활동이 더 큰 결실을 볼 수 있도록 교육, 판로 확대, 첨단농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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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 중국 상하이 독립운동사적지 점검 보존관리 강화

데일리연합 (SNSJTV) 박해리 기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상하이를 찾아 “상하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어 활동한 우리 민족 독립투쟁의 역사적인 장소로, 선열들의 얼이 깃든 독립운동 사적지 보존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권오을 장관은 지난 7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공식 일정인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 개최와 함께 방중 기간동안 상하이 소재 독립운동사적지를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 권오을 장관은 8일(목) 오전, 상하이 소재 만국공묘(상하이시 능원로)에 안장되어 있는 이덕삼 지사(1995년 독립장)의 묘소에 헌화·참배하는 것으로 사흘간의 중국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곳에는 한국인의 묘로 확인·추정되는 14기의 묘가 있으며, 지금까지 노백린·박은식·신규식 지사(1962년 대통령장) 등 9위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됐다. 이에 앞서 국가보훈부는 7일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 100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청사는 임시정부가 1926년부터 1932년까지 사용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