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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

중마노인복지관, 홀몸어르신 마음이음 사업비 전달식 개최

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 6년째 3,846회 프로그램 지원

 

데일리연합 (SNSJTV) 김준 기자 | 중마노인복지관은 8월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홀몸어르신 마음이음 사업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금 전달과 함께 그간의 성과가 공유됐다.

 

‘홀몸어르신 마음이음 사업’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중마노인복지관과 포스코1%나눔재단이 협력해 추진해 온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과 더불어 포스코 광양제철소 직원·가족,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2억 1,2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3,846회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봉사자들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 살피기 ▲정서적 지지 ▲문화체험 ▲주거환경 개선 ▲생신 파티 ▲부식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은 물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50여 가정에 봉사자가 매칭돼 가정별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행사에 참석해 “홀몸 어르신들은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외로움에 특히 취약한데, 마음이음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살펴드릴 수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어르신들께서 지역과 늘 함께하는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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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간담회 열어

데일리연합 (SNSJTV) 송은하 기자 | 서울 서초구는 27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 중인 생활지원사와 전담 사회복지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복지 현장에서 어르신 돌봄을 책임지는 생활지원사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요 정책을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의 건의사항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식전 재즈 공연을 시작으로 수행기관인 서초어르신행복e음센터와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의 우수사례 발표로 이어졌다.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챙긴 현장 사례들이 소개되어 돌봄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생활지원사들은 주말근무의 고충을 이야기하고, 어르신 IoT 기기 전면 보급을 요청했다. 이에 전성수 구청장은 현장에서 직접 “실제 수고하시는 부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힘쓰고, IoT 기기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중심으로 요청가구에 우선 보급하겠다”고 답하는 등 상호공감과 소통이 오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또 서초구치매안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