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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군, 하반기 출입기자 간담회 개최

강원 남부 중심도시를 향한 전략 공유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기삼 기자 | 영월군은 7월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출입기자 간담회를 열고, 민선 7기부터 8기까지의 군정 주요 성과와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간담회는 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군정 전반의 성과를 전달하고, 향후 정책 추진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군 출입기자 등 언론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천~영월~삼척 고속도로 확정 △공공의료 인프라 강화 △기회·교육발전특구 지정 △정주여건 개선 △청년 정착환경 조성 △농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 △농촌유학 확대 및 생활인구 유입 전략 등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또한, △봉래산 명소화사업 △수도권 야외정원 조성 등 현재 추진 중인 과제들도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한 핵심 사업으로 꼽았다.

 

하반기에는 제천~삼척 고속도로와 영월경찰서의 실시설계가 완료되고, 영월의료원은 후속 절차가 본격화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덕포지구 신시가지 조성과 영흥·하송 도심 정비를 통해 영월읍 전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지금은 영월의 미래를 준비해야 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그동안 차근차근 다져온 기반 위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만들고, 미래세대와 함께 살기 좋은 활력 영월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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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오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2단계 긴급 발령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장우혁 기자 | 경기도가 13일 정오부로 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긴급 발령하고 호우 대응 강화에 나섰다. 앞서 오전 11시 40분 경기도내 9개 시군에 호우경보가 12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된데 따른 것이다. 정오 기준 김포 213mm, 고양 206mm 등 경기북부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내리고 있다. 비상2단계는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을 상황관리 총괄반장으로 40명이 재난 대응을 하게 된다. 경기도는 새벽 4시반부터 비상1단계를 발령하고 호우 대처를 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전 9시 반 재난안전상황실을 찾아 호우 대응상황을 살펴본 후 “(경기북부지역은) 지난달 호우피해 복구가 한창인데, 약해진 지반으로 2차 피해가 없도록 선제적 특보 발령 등 적극적으로 예찰에 임하라”고 지시했다. 경기도는 현재 ▲출․퇴근 시간 지하차도 침수 시 즉시 통제, 침수지역 진입금지 안내 ▲하천변 산책로 등 진출입로 차단 및 예찰 활동 강화 ▲홍수주의보 등 위험징후 시 경찰, 소방과 협조해 주민대피 실시 ▲산사태취약지역 우선대피대상자 비상연락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