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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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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해양수산부, 섬여행 꿀팁! 여객선 운항 정보 확인

네이버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기자 | 네이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한국해운조합과 협업하여 네이버 지도에 여객선 운항정보를 제공하는 기능 개발

→ 여객선의 노선·시간표 소요시간·요금·운항 현황 등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 가능

 

 섬, 터미널, 매표소 등을 목적지로 검색할 경우 

여객선 이동경로를 포함하여 표출

 

네이버 지도에서 방문하고자 하는 목적지(섬, 여객선터미널, 매표소 등) 검색 시 결과 화면에 여객선이 운항하는 전체 경로 표출

 

 

해당 여객선의 실시간 운항 현황 표출

 

검색 결과 화면에 ‘실시간 운항 현황 보기’를 클릭하면 ‘PATIS*’와 연결, 여객선 결항 통제 및 현재 위치 등 운항 현황 제공

 

 * 여객선 출·도착시각, 운항정보 등을 제공하는 여객선 교통정보 서비스(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에서 ’23.4월부터 운영 중)

 

해당 여객선의 시간표 및 요금 정보 표출

 

여객선 명칭 및 종류, 운항시간(시간표 포함), 거리 및 요금 등의 세부 정보 제공

 

 * 향후 목적지 검색 후 여객선 예매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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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시대 개막…메모리 반도체가 실적 반등 이끌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 최초로 단일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인공지능(AI)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실적 반등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8.2% 증가한 수치로, 전 분기(12조1천700억원) 대비로도 64.3% 늘어났다.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실적의 핵심 동력은 메모리 반도체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한 25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로, 반도체 사업이 전사 실적을 견인했음을 보여준다. 품목별로는 D램 매출이 192억 달러, 낸드플래시 매출이 67억 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부가 D램 수요 증가, 메모리 가격 반등이 실적 개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한다. 범용 메모리 중심의 회복을 넘어, AI 인프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