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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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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질병관리청, 홍역 예방수칙, 미리 챙기는 센스!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기자 | 해외여행 및 교류 증가로 국내에 유입되어 산발적 발생이 가능한 홍역, 국내 홍역 환자는 대부분 해외여행을 통해 감염되거나 홍역 예방접종(MMR) 2회 미접종

 

홍역이란?

 - 기침 또는 재채기 등 비말과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

 -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구강 내 반점 등 발생 후 홍반성 발진 발생

 

 여행 전

 - 홍역 예방백신(MMR) 2회 접종력 확인하기

 * 2회 모두 접종하지 않았거나 접종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출국 4-6주 전, 의료기관 방문하여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여행 중

 - 사람 많은 곳에서 마스크 착용하기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 기침 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여행 후(의심증상(발열, 발진 등)이 생기면

 - 입국 시에 검역관에게 알리기

 - 가까운 병·의원에 전화 연락 후 진료 받기

 - 마스크 착용, 대중교통 이용 자제 등 다른 사람과 접촉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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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20조원 시대 개막…메모리 반도체가 실적 반등 이끌어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삼성전자가 한국 기업 최초로 단일 분기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업황 회복과 인공지능(AI) 수요 확대가 맞물리며 메모리 반도체 부문이 실적 반등을 주도했다는 평가다. 삼성전자는 8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0조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8.2% 증가한 수치로, 전 분기(12조1천700억원) 대비로도 64.3% 늘어났다. 매출 역시 93조원으로 연간 기준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실적의 핵심 동력은 메모리 반도체다.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전 분기 대비 34% 증가한 259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약 40%에 달하는 규모로, 반도체 사업이 전사 실적을 견인했음을 보여준다. 품목별로는 D램 매출이 192억 달러, 낸드플래시 매출이 67억 달러로 집계됐다. 업계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와 고부가 D램 수요 증가, 메모리 가격 반등이 실적 개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분석한다. 범용 메모리 중심의 회복을 넘어, AI 인프라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