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7 (수)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6.1℃
  • 맑음서울 0.8℃
  • 맑음인천 -0.1℃
  • 맑음수원 1.8℃
  • 구름조금청주 4.4℃
  • 맑음대전 5.0℃
  • 맑음대구 5.1℃
  • 흐림전주 4.0℃
  • 맑음울산 7.7℃
  • 구름조금광주 4.2℃
  • 맑음부산 8.0℃
  • 연무여수 6.6℃
  • 연무제주 9.5℃
  • 맑음천안 3.3℃
  • 맑음경주시 7.4℃
  • 맑음거제 7.2℃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조폐공사, 3년연속 온실가스·목표관리제 우수기관 선정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11월 17일 환경부에서 주최한 ‘2013년도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 운영성과 보고대회’에서 공공기관 중 온실가스 감축 실적 1위를 달성하여 2011년, 2012년에 이어 3년 연속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이행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사는 바이오매스 보일러의 효율적 운영 및 전사적 에너지 절약 운동으로 온실가스 기준배출량 40,236tCO2eq 대비 11,691tCO2eq(29.1%)을 적게 배출함에 따라 2013년도 공공기관 중 온실가스 감축 실적 1위로 선정됐다. 

공사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이날 행사에서 환경부 장관상 및 개인표창, 1,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솔선수범하고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민간부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하여 환경부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행사이다.

김희연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트럼프, 베네수엘라 석유 이권 통제 선언...제재와 투자 유인 사이 위험한 줄타기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제재 대상 원유를 미국으로 들여오겠다는 구상을 공개하며 석유 이권 문제를 전면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가 3000만 배럴에서 5000만 배럴의 원유를 미국에 넘길 것이라고 언급했고 시장가격으로 판매하되 수익은 미국이 관리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 발언은 정권 교체 국면과 맞물려 베네수엘라 원유의 소유권과 매각 수익의 귀속을 둘러싼 국제적 논쟁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로이터 등 해외 주요 통신들은 이번 구상이 단순 매입이 아니라 유통 경로 자체를 바꾸는 성격이라고 전했다. 베네수엘라와 미국이 최대 20억 달러 규모의 원유를 미국으로 보내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기존에 중국으로 향하던 물량을 전환하는 흐름이 핵심이라는 것이다. 실제 실행에서는 선적과 매각 방식, 제재 준수 구조가 관건이다. 제재가 유지되는 상태에서 수익을 누가 어떤 계정으로 어떻게 집행하는지가 합법성과 정당성의 중심 쟁점이 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석유 산업 재건을 내세우면서도 통제권 즉 최종 책임 주체를 자신이라고 지칭하는 발언까지 했다. 이는 인프라 복구와 생산 확대를 명분으로 내세우되 실질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