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3.21 (토)

  • 맑음강릉 6.8℃
  • 연무서울 3.0℃
  • 박무인천 3.4℃
  • 박무수원 1.2℃
  • 박무청주 2.4℃
  • 박무대전 2.2℃
  • 맑음대구 4.7℃
  • 박무전주 2.3℃
  • 구름많음울산 7.2℃
  • 맑음창원 7.9℃
  • 박무광주 2.8℃
  • 맑음부산 11.3℃
  • 맑음여수 7.7℃
  • 맑음제주 6.8℃
  • 맑음양평 0.3℃
  • 맑음천안 -0.5℃
  • 맑음경주시 3.3℃
기상청 제공

국제

로체 남벽 세계 최초 등정 나선 산악인 홍성택 출국

로체 남벽 6번째 도전 홍성택대장

 

데일리연합 정길종기자의 국제포커스 = 산악인 홍성택 대장이 29일 오후 네팔 카트만두로 출국했다.  히말라야에서 4번째로 높은 산 로체(해발 8,516m)의 남벽을 오르기 위한 6번째 도전이다. 

홍성택 대장은 "로체 남벽 등정은 20세기부터 많은 산악인이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로체 남벽은 세계 산악계의 관심사다. 1986년 8천m급 자이언트봉 14개를 완등한 세계적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도 2번 도전했다가 실패한 곳으로 위험하다"고 말했다.

홍성택 대장은 "5번째 도전 때는 정상까지 180m를 남겨두고 포기해야 했다. 역시 기상악화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원정대는 다국적으로 꾸려졌다. 한국 대원에 중국, 스페인, 콜롬비아, 코소보 등에서 내로라하는 등반가들이 합류했다.

홍성택 대장은 5월 중순쯤 정상 등정을 목표로 한다며 전용 와이파이 장치를 베이스캠프에 설치해 현장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겠다고도 말했다.

홍성택 대장은 故 박영석 대장의 산악계 후배다. 2005년 박 대장이 북극점에 도달하며 세계 최초로 '산악 그랜드슬램(히말라야 14개봉+3극점+7대륙 최고봉 모두 등정)'을 달성했을 때 함께 했던 대원 중의 한 명이다. 

홍성택 대장은 "로체 남벽 정상에 올라, 세계 산악인이 풀지 못한 숙제를 풀고 싶은 게 꿈이다.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내려오겠다"고 출발전 의지를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크레셀, 로사세아에서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에 대한 긍정적인 무작위 배정 대조 임상시험 결과 보고

임상시험 결과, 메트로니다졸 기반 표준 치료 대비 우수한 임상 개선 및 양호한 내약성 확인 마이애미비치, 플로리다, 2026년 3월 20일 /PRNewswire/ -- 혁신적 과학 및 기술 기업인 크레셀(Crescel LLC)이 3월 20일,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인 로사세아 환자에게 흔하게 사용되는 표준 치료인 국소용 메트로니다졸(Metrocream®)과 CeraVe® 보습제의 병용과 비교하여 자사의 바이오보태니컬 스킨 리뉴얼 크림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무작위 배정, 활성 대조약-대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부과 전문의의 지도하에 수행된 이 임상시험에는 경증에서 중증의 로사세아가 있는 성인 임상시험 대상자 60명이 등록되었으며 12주 치료 기간 동안의 결과가 평가되었다. 임상시험 결과는 2026년 동료 검토 의학 저널 발표를 위해 제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 결과 임상시험 대상자들은 크레셀 스킨 리뉴얼 크림(Crescel Skin Renewal Cream) 또는 메트로니다졸 0.75%와 보습제의 1일 2회 도포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피부과 전문의 평가는 베이스라인 시점과 제4주, 제8주 및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