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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체육회, 대산 사회인 야구리그 개최 - 창원시청




의창구 대산면체육회(회장 남명희 대산면장)는 14일 대산면 북부리 대산야구장에서 '2016년 대산 사회인 야구리그'를 개최했다.

대산사회인 야구리그는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4회째를 맞고 있으며 올해엔 대산면체육회의 지원이 확대되어 경기 팀도 18개로 늘어났다.

이날 시작된 올해 리그엔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2월부터 12월 중순까지 10개월간 경기를 치르게 된다. 전날 비가 온 뒤의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야구를 사랑하는 선수들의 열정으로 개막경기 야구장 열기가 매우 뜨거웠으며 개막전 승리는 의창구 북면의 와일드 퍼시먼(Wild Persimmon) 팀이 차지했다.
대산면체육회, 야구를 사랑하는 대산 사회인 야구리그 개최

남명희 대산면 체육회장은 "대산 사회인 야구 리그의 10개월간의 경기를 통해 회원 상호 간 친목을 공고히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2016년에는 더욱더 발전하는 대산 사회인 야구 리그가 되기를 바란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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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그린워싱' 경고음 속 규제 고도화 가속화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메커니즘(CBAM) 전환기 종료가 임박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기업들의 대응 전략 점검이 한창이다. 또한,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의 기술 상용화가 더딘 가운데 일부 기업의 탄소 감축 실적 과장 논란이 불거지며 '그린워싱'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음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단순한 환경 규제를 넘어 글로벌 무역 질서와 산업 생태계 전반의 재편을 예고한다. 각국 정부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산업 전반의 탈탄소 전환을 압박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비용 증가와 기술 확보라는 이중고를 겪는 상황이다. 특히, 철강, 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업종은 직접적인 타격을 입으며 사업 구조 개편을 강요받고 있다. 핵심 이해관계자들은 규제 준수와 경쟁력 확보 사이에서 복잡한 셈법에 돌입했다. 국내 대기업 중 포스코(005490)와 현대제철(004020) 등은 수소환원제철 등 혁신 기술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과 기술 상용화 시점의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는 분석이다.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 관리 요구에 직면하며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2025년 하반기 유럽연합 집행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