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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부, 인터넷진흥원 등 유관기관 홍보협의회 '정책홍보 워크숍' 개최

지구촌 핫라인 소셜미디어로 PR을 이동 하라!" "소설 쓰지말고 소셜(Social Network Service)을 써라!"



홍보대행사 나비미디어 이희선(사진) 대표는 지난 23일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및 소속 유관기관 홍보협의회 워크숍에서 "온라인 홍보와 소셜 마케팅, 섹시한 홍보 비법" 특강을 진행했다.

이 대표는 이날 강연에서 프레스킷 언론 보도자료를 언급하면서 ▲초등 3학년이상이년 이해 할 수 있도록 쉽게 써라 ▲보도자료에 펀(fun)과 이야기(스토리텔링)을 담아라 ▲타 부서, 또는 유관기관과 콜라보레이션 하라 ▲펙트만 짧게 쓰고 첨부자료와 간략한 설명을 덧붙여라 ▲정책홍보는 마이웨이가 아니라, 국민과 쌍방향 소통이다 ▲소설 쓰지말고 소셜(Social Network Service)을 쓰라고 조언했다.


이 대표는 이어 소셜 마케팅을 강조하며 "지난해 말 기준, 대한민국 국민의 스마트폰 가입자 수가 4천500만 명을 넘어섰고, 60%가 모바일로 뉴스를 본다"면서 "국내 '카카오톡'과 '라인'을 넘어 트위터(2억 8,000만명), 페이스북(13억 9,000만명), 인스타그램(3억 명 이상), 중국 위쳇(4억 6천만 명) 등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지구촌 핫라인에 PR 할것"을 주문했다.


그는 이어 "광고의 '3B 법칙' ▲아기(Baby) ▲미녀(Beauty) ▲동물(Beast)이 등장하면 무조건 성공이 홍보(PR) 부문도 다르지 않다"면서 "여기에 최근에 떠오르는 ▲먹방(음식)도 정책 홍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23~24일 양일 간 열린 홍보협의회 워크숍은 부산 해운대 우정수련원에서 우정사업본부, 항공우주연구원, 인터넷진흥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등 미래부 유관 기관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이희선 대표는 지난달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경기도 관내 시·군 홍보담당자들 대상으로 '스마트한 소셜 마케팅 비법'에 대해 강연한 바 있다.


한편 이희선 대표는 홍보대행사와 기업교육 컨설팅회사 출신으로 ▲모바일 마케팅, ▲스마트폰 PR, ▲소셜(SNS) 미디어 등 기업체 직장인 대상의 홍보 마케팅 교육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또한 취업 준비생과 대학생, 특성화고 학생들 대상으로 ▲면접, 자기PR, ▲자기소개서 컨설팅, ▲스토리텔링 교육을 하고 있다. 앞서 이 대표는 '2014 대한민국대표강사 33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난 3월말 현재 1021번의 강의를 진행했다.


이 대표는 현재 나비미디어 대표, 매일경제 MBN-TV 창업&취업 스페셜리스트, 한국경제 TV 취업컨설턴트, 한국시민저널리스트대학 교수, '전통문화예술평론가 아카데미' 홍보 마케팅 교수로 활동중이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해 '미디어 강사 부문 신지식인상'을 수상했으며, (사)한국언론사협회와 국제언론인클럽의 홍보자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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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올해 모든 분야서 성장…대한민국 대도약 원년 돼야"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올해 경제 상황은 잠재성장률 약간 상회하는 2% 정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2026년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올해 모든 분야에서 성장을 이뤄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올해는 이재명 정부가 경제 운용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라며 "다행히 지난해에는 무너진 민생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본격적인 성장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모든 국민이 함께 그 성장의 기대와 과실을 함께 누리는 그런 경제도약을 실현하겠다는 것이 이번 정부의 강력한 의지"라며 "특히 반도체 육성 등 정상화 정책은 우리 경제 방점을 한층 강화하고 새로운 도약으로 끌어낼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경제 여건과 관련해 "지금은 과거와 다른 소위 K자형 성장이라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며 "외형과 지표만 놓고 보면 우리 경제는 분명히 지난해보다 나아질 것이지만 다수의 국민들께서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