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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22 삼양동 유적 청동기 축제 개최

19~20일 제주 삼양동 유적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 마련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최희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는 ‘2022 삼양동 유적 청동기 축제’를 19~20일 이틀간 제주 삼양동 유적에서 개최한다.


삼양동 유적은 청동기~초기 철기시대의 마을 유적으로 제주지역 청동기시대 문화연구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는 삼양동 유적의 역사성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유적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삼양동 지역주민들의 공연, 움집 무드등·방향제 만들기, 갈돌·갈판체험,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19일 저녁 삼양동 민속보존회의 길트기 공연을 시작으로 소리께떼의 공연이 펼쳐지며, 20일 저녁에는 마이매직 마술팀의 마술 공연이 이어진다.


변덕승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주 역사의 중요한 유적인 삼양동 유적의 가치를 다시금 조명하고, 선사시대 문화체험을 통해 선사문화의 숨결을 느끼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씻어낼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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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KS 위조 유리 파장.. 강남 30억 아파트에 위조된 중국산 유리사용 논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가짜 KS 마크를 단 중국산 유리가 사용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건설업계와 주민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GS건설 (006360 허윤홍 대표)이 시공한 이 아파트는 전년도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함께, 그동안 쌓인 우려와 불안의 물결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3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GS건설이 2021년 6월 준공한 서울 서초구 A아파트 단지에는 한국표준(KS) 마크를 위조한 중국산 유리가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단순한 시공 미숙으로 치부되기 어려운, 기업의 ESG(E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중국산 위조 유리가 주민들의 생활 및 문화 공간인 연회장, 스카이라운지, 옥상 등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시공상의 결함으로만 귀결되기보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안전 관리 체계의 부재에 대한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경쟁 입찰에서 탈락한 업체가 저가로 낙찰된 업체를 추적해 증거를 확보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