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1 (main L) : 버킹검궁전 근위병 교대식. 이번 유럽 여행은 영국을 출발해서 프랑스 파리 여행을 마치고, 파리 역에서 TGV를 타고 스위스 로잔으로, 로잔에서 버스를 이용해 그 유명한 레만 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서 스위스의 수도 베른, 루체린 호수, 가펠대교. 빈사의 사자상, 인터라겐, 융푸라우, 교육부 장관이 없어도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스위스를 떠나 국경이 맞닿아 있는 예술(문화)의 나라 이탈리아 밀라노를 향해 출발……. 로마, 독일을 거쳐 귀국하는 5개국 여행이다. 인천공황 출발! 11시간의 비행 끝에, 유럽의 관문으로 이용된다는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다. 다시 3시간을 더 기다린 후,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에 도착. 공항 근처 park inn 호텔에 도착 여장을 풀었다. 이미 3번의 여행을 한 곳이지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30일 아침 공원이 많기로 유명하다는 영국에서도 제일 크다는 여의도, 만한 하이드파크를 시작으로 여행이 시작되었다. 아름드리 고목나무가 쫙쫙 늘어선 웅장하고도 거대한 공원을 보며 우리 서울에도 이런 공원이 있으면 더욱 아름다운 서울이 될 수 있을 텐데…….하고 생각하며 11시 30분에 시작된다는 버킹검궁전의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선거가 한창이다. 그런가운데 양성모 후보를 만났다. 기호3번 양성모 후보는 "지금은 한국미술협회가 안고 있는 역경에 활로를 찾아 한국미술협회 회원들을 위한 창작지원과 복지정책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미술인들의 위상제고와 정부 보조금 확보, 미술협회가 안고 있는 구조적인 모순을 개선 할 사람이 필요하다." 밝혔다. 또한 이제 젊은 일꾼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조직의 활기를 불어넣을 일꾼으로 기호3번을 뽑아달라고 호소했다. 후보자는 양성모미사랑 포럼 대표, 국제작은작품미술제 대표, 제23대 한국미협 정무수석과 제24대에서 수석부이사장으로 이사장의 직무 대행의 경험을 발판으로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아 미술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한민국미술협회의 발전을 주요 공약으로 미술인 복지재단 및 협동조합 설립, 미술창작복지기금 1330억 조성, 미술품 조세물납제도 완성, 미술인 일자리창출(공공미술 프로젝트), 미술저작권 권리 확대 및 추급권 입법추진, 전국미술공원 조성, 작품 수장고 사업추진에 관한 공약을 내놓았다. 대한민국 미술인 위상을 제고 하기 위한 공약으로 "세계미술 EXPO 대한민국 최초 개최, 4차 산업시대에
하루에도 수만명의 새로운 크리에이터가 등장하는 유튜브의 세상이 되었다. 모두가 성공한 유튜버를 꿈꾸지만 치열한 경쟁으로 힘든 현실이 되었다는 뜻이다. 자신의 콘텐츠를 많은 사람에게 도달시키려는 크리에이터에게 효과적인 홍보방법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최근 구글플레이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크리에이터 홍보 독려 플렛폼 "탑튜브"다. 크리에이터는 이미 유튜브나 페이스북 같은 SNS에 올라와 있는 영상을 탑튜브에 홍보하면 추천이나 댓글과 더불어 탑튜브 운영진 점수를 더해 상위권 유저에게 콘텐츠 제작 지원금을 제공하는 플렛폼으로 오픈당일부터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사랑을 받았다. 현재 오픈 3일만에 200여명이 넘는 크리에이터와 5천여명이 넘는 유저가 유입되어 활발하게 앱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탑튜브 김광선대표는 앞으로도 비대면 시대를 대비해서 많은 크리에이터가 생겨나는만큼 그에 따른 대비책이 있으면 좋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고 밝히며 좋은 콘텐츠를 가진 크리에이터들이 빨리 수면위로 올라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달했다.
코로나 19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거의 모든 산업이 위기를 맞았다. 특히 대중을 모아야 하는 문화예술계의 타격은 매우 심각한 상태다, 문화예술 미디어산업 전반에 걸쳐 스스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전문가들을 만나 코로나시대를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을 알아보고 포스트코로나시대의 미디어는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 할 것인지 논의해보고자 한다. 언택트 융합콘텐츠 # 1 ㈜유성엔터미디어(대표 김수경)는 코로나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비대면 강연콘텐츠와 웨딩중계시스템을 비즈니스모델로 구축했다. 결혼식이나 행사가 대폭 축소되거나 취소되는 상황에서 예전방식대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에 연구가 더욱 힘을 받아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 2 지난 6월 대학로에서 세익스피어의 4대비극을 소재로 제작한 신개념 비대면 몽따주연극(극작/연출 조영호)의 기술감독으로 참여한 박인식감독은 영상기술 수퍼바이저의 경험을 살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치고, 하반기에 성남문화재단에서 인터랙티브 중계공연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 3 몽따주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비대면 공연으로 연출한 조영호감독은 미디어를 이용한 공연과 영상의 융합모델과 전시
하정열 작가의 ‘우주 The Universe’를 주제로 한 기획초대전이 8월 1일부터 8월 31일 까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8층에 있는 롯데갤러리에서 열린다. 그의 16번 째 개인전인 이번 전시회에서 우주를 대상으로 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하작가는 우주의 소리와 형체를 융합한 이번 전시회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힘들어 하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여유를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한다. 그의 작품은 우주의 이치를 근본으로 한 태극, 음양오행, 천지인 합일사상을 인본중시의 자유주의 사상과 융합하여 표현한다. 그의 이번 전시회의 그림들은 우주에 뿌리를 둔 존재에 대한 오랜 번민과 탐구의 결과물이다. 중견화가인 하정열 작가는 사단장 출신의 예비역 장군이며, 북한학박사로서 교수이고, 화가이며 시인일 뿐 만 아니라 소설가, 칼럼니스트와 방송평론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화가로서의 이력도 화려하다.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종합대상(문화체육부장관상), 전국공모대전 초대전작가 초청전 우수작가상, 대한민국 파워 리더 서양부문 대상 등 30여회 이상의 수상 경력이 있다. 현재 한국미술국제교류협회 수석부이사장, 대한미협 고문과 종로미협 자문위원 및 국내외 초대작가 심사위
첼리스트 여미혜의 귀환첼리스트 여미혜는 6년전 한국에서의 안정된 삶을 뒤로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떠났다. 미국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하여 국내에서 할수있는 연주 활동을 약15년 동안 열심히 하였고 수많은 제자들도 배출했으나 항상 부족함을 느꼈었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연주자로써의 목마름 또한 국내에서는 채울수가 없었다.귀국 후에는 절대 쉽지 않은 결심으로, 지난6년동안 매년 20회이상의 오케스트라 협연과 6년전 비엔나에서 출범시킨 "Cosmopolitan Trio Vienna" 공연도 매년 소화해야 하는 바쁜 연주자 생활에 푹 빠졌다.또한 세계적인 솔리스트 쉴로모 민츠 와 브람스 이중 그리고 베토벤 삼중주 협주곡을 연주하였고 특히 2년전 취리히 톤할래홀에서 Martha Argerich와 함께 멘델스죤 피아노 트리오를 연주하였다. 2020.11.11일 같은 장소에 재초청되어 세계적인 그녀와 배토벤 고스트를 연주할 계획이다.https://www.classicalhighlights.ch/미국에서 공부하고 유럽에서 연주활동하면서 경험한 이 귀중한 부분을 한국의 다음세대에게 전해 주고 싶다.특히 베토벤 국제콩쿨, 야니그로 국제콩쿨, 벨그라드
Difference in temperature_크기(가변설치)_Acrylic on Canvas_2019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G&J 광주·전남 갤러리에서 송하영 작가의 개인전이 6월 17일(수)부터 6월 23일(화)까지 열리고있다. 송하영 작가는 경계에 대한 주제로 경계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펼쳐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작가는 우연한 계기로 경계라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어느 날 스포츠 경기를 보던 중 코트 위에 그려진 경계선들을 보며, 그것에 내재되어 있는 힘과 역할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에서 그것이 발단되었다는 것이다. 작가는 그 후 경계에 대해 사유하면서 그것의 부정적 이미지에 대한 문턱을 넘어 서게 되었다고 하였다. 기왕에 작가는 경계를 강한 힘이 작용하거나, 분열적이면서 타자를 인정하지 않으며, 억압적이면서 계층화를 생성하는가 하며 배타성이 존재하는 등의 영역으로 간주했다고 한다. 특히 작가는 현 사회에서 일어나는 경계가 복잡성은 물론이고 불안감과 위압감 그리고 극단적 패쇄성까지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면서, 인간은 그곳에서 자아를 잊고 살아가는 무의미한 존재로 추락하고 있다는 불안감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작
지난 14일 전주 농업법인회사 주식회사 어의당(대표이사 윤종웅)은 주식회사 예술통신(회장 배한성)과 아트꼴라보를 통한 마케팅 계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예술통신 배한성회장, 어의당 윤종웅대표이사. 어의당이 개발한 제품들은 윤종웅대표이사의 지속적이고 꾸준한 노력의 결과로 약초을 5년 이상 발효한 화장품류로써, 미백 및 주름제거와 기초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연속의 생약성분을 추출한 오가닉 제품이다. 더불어 농업법인회사인 어의당은 지역 토산품을 원료로 지역 경제의 근간을 탄탄하게 할 필요성을 강조해 온 윤종웅대표의 의지로 설립한 회사라 한다. 한편으로 어의당의 대표이사인 윤종웅대표는 전주지역의 IT산업의 주자로써 지속적인 흑자경영의 성공을 이룩하였다. 이번 마케팅 계약의 의미와 기대는 어의당이 개발한 오가닉 제품의 자연존중정신과 예술통신이 지금까지 해 온 순수예술 대중화를 위한 마케팅 기법을 꼴라보함 으로써, 자연존중 아트상품의 이미지로 대중의 감동을 일으키기를 기대해 본다. 예술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