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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영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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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1 (main L) : 버킹검궁전 근위병 교대식.

 

이번 유럽 여행은 영국을 출발해서 프랑스 파리 여행을 마치고, 파리 역에서 TGV를 타고 스위스 로잔으로, 로잔에서 버스를 이용해 그 유명한 레만 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서 스위스의 수도 베른, 루체린 호수, 가펠대교. 빈사의 사자상, 인터라겐, 융푸라우, 교육부 장관이 없어도 교육제도가 잘 되어 있다는 스위스를 떠나 국경이 맞닿아 있는 예술(문화)의 나라 이탈리아 밀라노를 향해 출발……. 로마, 독일을 거쳐 귀국하는 5개국 여행이다.

 

 

인천공황 출발! 11시간의 비행 끝에, 유럽의 관문으로 이용된다는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다. 다시 3시간을 더 기다린 후, 영국 런던의 히드로 공항에 도착. 공항 근처 park inn 호텔에 도착 여장을 풀었다.

 

 

이미 3번의 여행을 한 곳이지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30일 아침 공원이 많기로 유명하다는 영국에서도 제일 크다는 여의도, 만한 하이드파크를 시작으로 여행이 시작되었다.

 

 

아름드리 고목나무가 쫙쫙 늘어선 웅장하고도 거대한 공원을 보며 우리 서울에도 이런 공원이 있으면 더욱 아름다운 서울이 될 수 있을 텐데…….하고 생각하며 11시 30분에 시작된다는 버킹검궁전의 근위병 교대식 (영국 여왕 집무실 있는)을 보기 위해 서둘러 빨간색 이층버스(런던은 고도시라 도로가 좁고 일방통행이 많았다)를 타고 버킹검 궁전으로 향해야만 했다.

 

 

수 많은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몰려있는지라 관광객들 사이로 고개를 들이밀고 교대식을 구경한 후 대영 박물관으로 가는 중간에 트라팔가광장 (1805년 스페인프랑스 연합함대를 격파 나폴레옹을 꺾어서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여 만든 넬슨 동상이 있는 공원) 광장 분수대에서 물장난치는 순진무구한 어린아이 모습들과 묘하게 대비 되는 거대한 사자상들(전리품을 녹여서 승리를 자축해서 만든 사자상)프랑스인들에겐 치욕스러운 트라팔가 광장이 되겠지.......

 

가이드의 설명만으로 지나쳐야 했고 건물만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던 그 유명하다던 자연사박물관...드디어 영국에서 제일 크다고 하는 대영박물관의 커다란 대리석 건물 앞에 도착... 건물 안의 스케일에 압도당하자마자 수천 년에서부터 수백 년 전의 유물들을 보며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놀라운 지혜가 하나님을 모르는데 너무 많이 사용된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리스로마 신화가 그렇고 이집트의 유물이 그랬다... 5000 년 전의 미이라며 엄청난 유물들을 시간관계상 스치듯 지나가며 볼 수밖에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또 다시 이동. 한때 죽음의 강이라 불리었던 템즈강!

 

 

템즈강변의 국회의사당과 런던브릿지! (템즈강너머로 보이는 국회의사당 건물은 한 폭의 그림 같았다). 민주주의와 산업혁명 세계 최초로 자본주의를 도입한 나라답게 국회가 국민들과 아주 가깝게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1 년에 3분의 1이 비와 안개의 날씨라는 것 때문에 셜록홈즈 의 추리소설이 발달되었다는 소리가 무색할 정도로 화창한 날씨였다.

 

화창한 날씨를 반기며 일광욕을 즐기며 담소하는 영국인들을 뒤로하고 파리행을 위해서 서둘러 공항으로 출발했다.

 

이성용 기자

 

 

[사진설명]

 

영국1 (main L) : 버킹검궁전 근위병 교대식.

 

영국2 (L) :

 

영국3 (L) :

 

영국4 (L) :

 

영국5 (m) : 트라팔가르광장.

 

영국6 (m) :

 

영국7 (m) :

 

영국8 (m) :

 

영국9 (s) :

 

영국10 (s) : 버킹엄궁전.

 

영국11~14 (s) :

 

영국15 (s) : 버킹검궁전 근위병 교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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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한 화가는 성화로 외길을 걷고 있다

이 요한 화가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지나간 그림 보다는 평생에 남는 최고의 작품에 도전하는 것이다. 성화를 그리기 위해 이스라엘에 직접 가서 그들의 문화 속에서 사역했던 예수의 생생한 모습을 그리고 쉽을 뿐이다. 기독교에서 사순절을 보내면서 예수 고난의 모습을 한국뉴스에 기재해 본다. 이 요한 권사는 성화를 그리는 화가이다. 그가 처음부터 성화를 그린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인물작가가 되기를 원하였지만,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여러 번 번민 하다가 결단하고 시작한 것이 성화였다고 말한다. 그가 이렇게 귀한 성화작가로서 자리 메김 하기까지는 79년 반 아이크의 작품을 통해 감명받고 성서작가가 될 것을 결심하고 30여 년 전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 길을 걸어오고 있다. 예술을 시작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후원자도 없고, 모델도 없는 아무 조건도 갖추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림 그리기를 밤이 새도록 그리다가 잘못되면 다시 그리고, 그에게 있어서의 그림은 눈물이었고, 기쁨이었다. 성경을 그림 작품으로 표현해 내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고, 거기에 등장하는 수 많은 인물 모습을 구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은 기도였다. 어느 날 한 소녀의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