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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민간·지자체가 함께 모여 복지사업 소득재산조사 간소화 방안 논의
등록날짜 [ 2019년05월18일 01시18분 ]
 
[데일리연합 이권희기자의 복지포커스]          보
건복지부는 국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한 ‘복지사업 기준표준화 자문단*’ 자문회의를 5월 17일(금)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문회의는 4월 11일(목)에 발표한 「사회보장 정보전달체계 개편 기본방향」의 후속조치로서, 현행 복지제도를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개편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구체적으로 복지사업 대상자를 선정하는 데 사용하는 복잡하고 다양한 기준을 단순화하고, 국민이 간편하게 복지사업을 신청하기 위한 제도 개편 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수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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