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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황옌다오에 대한 최신 생태 다큐멘터리 공개: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

베이징 2026년 1월 4일 /PRNewswire/ -- 12월 29일, 중국 자연자원부(Ministry of Natural Resources)가 황옌다오의 산호초 생태계에 관한 조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를 바탕으로 CMG 남중국해의 소리(CMG Voice of the South China Sea)는 생태 다큐멘터리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An Unfading Commitment: Why Huangyan Dao Needs Protection)를 공개했다.

1985년부터 2025년까지 40년에 걸친 이 최신 보고서는 60회가 넘는 연구 항해 데이터를 활용하고 16년간의 위성 원격 감지 데이터를 통합했다. 보고서는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의 산호초 생태계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다큐멘터리 변치 않는 약속: 황옌다오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관객들에게 생명력 넘치고 무성한 해초와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에 자유롭게 서식하는 푸른바다거북, 매부리바다거북, 얼룩매가오리 등 희귀 멸종 위기 야생동물을 보여준다. 동시에 이 다큐멘터리는 과학자들의 우려도 전한다. 즉, 4차 글로벌 산호 백화 현상으로 대표되는 위협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이다. 이번 조사에선 황옌다오 주변 해역에서 소수의 악마 불가사리가 서식하는 것도 확인됐으며, 앞으로 발생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

2025년 12월 31일 현재, 전 세계에는 산호초와 관련된 2500곳이 넘는 해양보호구역이 설정돼 있다. 황옌다오 국가자연보호구역의 설정은 의심할 여지없이 중국 인민이 한 엄숙한 약속이며, 더 많은 사람이 황옌다오 산호초 생태계의 다양성, 안정성 및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고 증진하는 데 동참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https://vscs.cri.cn/20251229/d487c6b7-8724-4ad6-bf75-968c8dcac4cc.html

An Unfading Commi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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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새해 첫 현장으로 가축전염병 차단 거점소독시설 방문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최재구 예산군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군정 행보로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했다. 최 군수는 최근 이어진 한파 속에서도 가축방역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장 방역요원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철저한 방역 활동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2021년 1건, 2022년 3건 발생해 군비 26억8천만원의 살처분 처리비가 집행되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올 겨울에도 천안·아산 등 인접 시군을 비롯해 전국 6개 시도 27개 가금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관내 유입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에 최재구 군수는 가축전염병 차단의 최일선인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요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한편, 관내를 출입하는 모든 축산 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통해 외부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현장 방역요원 여러분의 노력이 관내 축산농가 보호는 물론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