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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 체력측정실 상시 운영… 맞춤형 운동 처방까지

체성분·종합 체력 측정 및 맞춤형 운동 처방 제공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대전 서구 관저주민건강센터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체력측정실을 상시 운영 중이라고 6일 전했다.

 

관저주민건강센터 체력측정실에서는 전문 인력이 체성분(인바디) 검사를 통한 비만도 평가와 함께 △유연성 △근지구력 △근력 △심폐지구력 △평형성 △민첩성 △순발력의 7개 항목 종합 체력 측정 서비스를 제공한다.

 

측정 결과를 토대로 한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도 제공한다.

 

검사는 약 40분 내외로 진행되며, 기초체력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60세 이상 어르신은 균형감각 등 추가 검사를 통해 낙상 예방 운동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검사는 사전 예약 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관저주민건강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이 체력측정을 통해 스스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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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장려를 넘어 생애 안정으로…인구 위기 해법의 방향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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