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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경상국립대학교, 말레이시아 대학들과 ‘글로벌 스포츠 인재 양성’ 협력 강화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일환…GNU-GIMS 펠로십 프로그램 기반 마련

 

데일리연합 (SNSJTV) 이동수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 본부대학 휴먼헬스케어학과 이승은 교수(경상국립대학교 체육진흥원장)는 8월 10~16일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현지 유수 대학들과 글로벌 스포츠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이승은 교수는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에서 ‘GNU-GIMS 펠로십 프로그램(스포츠 산업의 글로벌 인재 개발-휴먼헬스케어학과 운영 교환학생 프로그램)’의 기반 마련과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협력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방문은 교육부 지원 경상국립대학교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휴먼헬스케어학과 운영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글로벌 스포츠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경상국립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문은 협력 대학과의 실질적인 학생 교류 기반을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 대학 참여를 확대하여 프로그램의 지속 가능성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심화하기 위한 것이다.

 

휴먼헬스케어학과의 이승은 교수는 이번 방문에서 말라야대학교, 펄리스대학교와 정규 학기 교류 프로그램, 비교과 활동 확대 등을 협의했으며, 이에 따라 2025학년도 2학기부터는 말라야대학교(UM)와 펄리스대학교(UniMAP) 학생들이 경상국립대학교 휴먼헬스케어학과 정규 수업에 참여한다.

 

동시에 경상국립대학교 학생 5명이 말라야대학교의 스포츠 및 운동 과학부(Faculty of Sports and Exercise Science)로 파견되는 등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또한 이승은 교수는 푸트라대학교(UPM)와 신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향후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GNU-GIMS 펠로십 프로그램은 정규 학기 운영, 비교과 프로그램 확대, 교수 및 학생 교류에서 실질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글로벌 네트워크 또한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말라야대학교(UM)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국립대학교이다.

 

말레이시아에서 제일 오래된 대학교이기도 하다.

 

2021년 QS 세계 대학 순위에서 59위를 기록했다. 학생 수는 2만 8000여 명이다.

 

펄리스대학교(UniMAP)는 2001년 설립됐으며 말레이시아의 4대 기술 중심 대학 중 하나로, 공학 및 전자공학 분야에 특화되어 있다. 학생 수는 1만 4000여 명이다.

 

푸트라대학교(UPM)는 1931년 설립됐으며 15개 단과대학(Faculties), 11개 연구소(Institutes), 그리고 2개 스쿨로 구성돼 있다. 학생 수는 3만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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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 한국어 가능한 개발자 + BA 모델로 한국 스타트업과 성공적인 앱 개발 동반자 역할 수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베트남의 기술 기업 소타텍(SotaTek)의 한국 지사인 소타텍 코리아(SotaTek Korea)는 많은 한국 스타트업들의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잡고 있다.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와 한국어를 구사하는 비즈니스 애널리스트(BA)가 협력하는 모델을 통해, 소타텍 코리아는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며 높은 성과를 보장한다. 전통적인 아웃소싱 모델과 달리, 소타텍의 BA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요구 사항을 수집하고 제품을 테스트하는 역할을 한다. 전체 개발 과정은 베트남의 경험豊한 엔지니어 팀에 의해 수행된다. 이 모델은 언어 장벽이나 기술적 요구 사항의 오해 없이 최대 60%의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소타텍 코리아는 단순히 인력을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술 컨설팅 역할도 수행한다. 아이디어 기획, MVP 디자인부터 제품 배포 및 운영까지 스타트업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몇 년간, 소타텍은 핀테크, 교육, 전자상거래, 디지털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과 협력하여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일부 제품은 수만 번 다운로드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