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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환경단체와 나무 가꾸기 활동 펼쳐

“환경보호는 인류의 생존과 직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0일 세계 숲의 날(3월 21일)을 맞아 열린 ‘나무돌봄 행사’에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세계기상기구(WMO)가 발표한 ‘기후 현황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지구 평균 온도가 1.55도 상승했다”며 “이는 175년 만에 가장 높은 상승폭이자 국제사회가 파리협정에서 설정한 지구 기온 상승의 제한선인 1.5도를 넘어선 수치”라고 말했다.

 

이어 “지구 온도가 생각보다 굉장히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이상 기후 현상들은 인류를 위협하게 될 것”이라며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것은 이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과 한국공항공사를 비롯해 지역 20개 환경 관련 업체들로 구성된 기업환경실천단 주최로 열렸다.

 

행사에는 진 구청장을 비롯해 환경단체 회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비료를 주며 나무의 생장 상태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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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섯째 출산 가정 축하 이벤트 마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청년센터 로비에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초청해 ‘출산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귀한 생명을 품고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시민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곳곳에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구읍에 거주하는 윤신명·신경진 씨 가정이 참석했으며, 다섯째 아이를 맞이한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공주시는 출산장려금 1,000만 원(분할 지급)을 전달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시는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하는 한편, 다자녀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바람, 지역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원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청취했다. 최원철 시장은 “다섯째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경사이자 우리 지역사회 전체가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공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