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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2024 자원봉사자대회 성황리에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은 21일, 오후 2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2024 동두천시 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 내빈과 자원봉사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자원봉사자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헌신 봉사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명예시민증, 1만 5천시간 이상 금자봉이 인증패, 1만시간 이상 은자봉이 인증패, 5천시간 이상 동자봉이 인증패, 경기도지사상, 우수단체 표창, 시장상, 국회의원상, 시의회 의장상, 한국자원봉사센터 회장상,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등 82개의 표창상이 수여됐다.

 

또한 식전공연으로 (사)보훈무용예술협회 동두천시지부의 신명 나는 전통 춤사위가 펼쳐졌다.

 

더불어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볼런티어 가요제와 경품 추첨이 이어져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2024년 올 한 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봉사자의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 내는 기적을 보여줬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동두천의 발전을 위해 시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함께하는 나눔, 더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 가는데 다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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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경제 안보 협력 심화로 공급망 재편 가속화 전망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미일 3국은 최근 경제 안보 대화에서 핵심 기술 및 자원 공급망의 안정화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핵심 광물 등 전략적 중요성을 갖는 분야에서 3국 간 공동 투자 및 기술 표준화 추진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이는 2020년대 중반 이후 심화된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응하는 공동의 노력으로 풀이된다.   이번 논의는 미국이 추진하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를 중심으로 동맹국과의 경제 안보 협력 강화 기조와 맞물려 있다. 일본은 경제안보추진법을 통해 자국 내 핵심 산업의 공급망 안정화를 도모하며, 한국 역시 관련 법제 정비와 투자 유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3국은 핵심 산업의 생산 시설 다변화와 특정국 의존도 완화를 목표로 공동의 정책 조율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3국 경제 안보 협력의 핵심 축을 이룬다. 미국은 자국 내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반도체지원법(CHIPS and Science Act)을 시행하며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본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