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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2024년 여성친화도시 성과보고회 및 현판 제막식 개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0일 여성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성과보고회와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친화도시 첫 지정을 축하하며,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성과보고회와 현판 제막식 두 부문으로, 백영현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의원, 여성단체협의회 및 여성단체, 관계 기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 성과보고회에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사업 ▲포천형 여성친화기업 선정 ▲범죄취약지역 제로 안심마을 조성사업 ▲돌봄노동자 역량 강화교육 ▲지역사회 여성리더 역량 강화 지원 등 포천시가 여성친화도시 지정까지 추진해 온 주요 사업과 성과를 소개하고,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2부 현판 제막식에서는 포천시의 여성친화도시 정체성과 앞으로의 여성 정책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담은 여성친화도시 현판을 공개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여성만을 위한 도시가 아닌, 모든 시민이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는 도시”라며, “셉테드 안심마을 사업 등 안전한 포천, 지속 가능한 포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로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하며, 여성과 지역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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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겨울, 변화하는 건강 관리 패러다임 분석

데일리연합 (SNSJTV) 오다나 기자 | 질병관리청은 최근 2026년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유행세에 대한 주의보를 발표했다. 특히 독감(인플루엔자)과 RSV(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동시 유행으로 고위험군 관리가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보건당국은 실내 환기 중요성과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거듭 강조하며 방역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2025년 하반기부터 지속된 이상 기후 현상으로 2026년 겨울은 예년보다 길고 변덕스러운 양상을 보였다. 이로 인해 계절성 질환의 발생 시기와 유형이 예측 불가능해지면서 보건당국의 대응 전략에도 변화가 요구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존의 일률적인 방역 지침보다는 지역별, 연령대별 맞춤형 건강 관리 솔루션 도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영유아 등 면역 취약 계층의 건강 관리 공백을 메우기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 첫째 주 기준, 독감 의사환자분율은 외래 환자 1,000명당 35.8명을 기록, 전년 동기(25.1명)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유행 추이에 따라 정부는 '국민 건강 증진법' 제7조에 의거, 취약계층 독감 예방접종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