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6 (금)

  • 흐림동두천 0.5℃
  • 맑음강릉 10.7℃
  • 박무서울 2.8℃
  • 박무인천 1.8℃
  • 박무수원 3.0℃
  • 안개청주 0.2℃
  • 흐림대전 1.2℃
  • 연무대구 7.4℃
  • 맑음전주 2.8℃
  • 맑음울산 11.0℃
  • 박무광주 5.5℃
  • 맑음부산 15.0℃
  • 맑음여수 9.2℃
  • 맑음제주 15.3℃
  • 흐림천안 0.6℃
  • 맑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혁신 선도, ‘선호 위치 기억 마사지 모듈’ 특허 획득

사용자 맞춤 마사지의 완성, 특허로 구현된 혁신 기술
마사지 종료 후에도 유지되는 설정, 숙면까지 배려
연구개발의 결실, 헬스케어 업계 선도하는 바디프랜드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사용자 맞춤형 마사지 기능을 구현하는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 마사지 종료 후에도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위치와 강도로 마사지 모듈이 작동하여, 편안한 자세 유지와 숙면에 도움을 주는 방식이다.

 

특허 명칭은 ‘마사지 모듈을 제어하는 마사지 장치 및 이의 동작 방법(특허 제 10-2719017호)’로, 바디프랜드의 주요 헬스케어로봇 제품인 파라오네오, 메디컬파라오, 에덴, 팔콘 시리즈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마사지 종료 후에도 유지되는 맞춤 설정
일반적인 마사지체어는 마사지 종료 후 마사지볼과 모듈이 초기 위치로 돌아가지만, 이 특허 기술은 종료 후에도 사용자 맞춤 설정대로 유지된다. 사용자는 마사지볼의 위치와 간격, XD 모듈의 강도를 개별적으로 조정해 마사지가 끝난 뒤에도 적절한 지지와 안정감을 제공받는다.

 

예를 들어, 어깨 집중 마사지 중 잠이 든 경우에도 어깨에 최적화된 위치로 마사지볼이 유지되어 편안한 숙면이 가능하다. 이는 마사지체어 사용 후 여운을 오래 느끼고, 편안한 휴식으로 이어지게 한다.

 

연구개발의 결실: 헬스케어 업계 선도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사용자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헬스케어로봇의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메디컬R&D센터는 마사지의 건강 증진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새로운 헬스케어 기술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10월 말 기준으로 국내외에서 1,917건의 특허를 출원하며 업계 내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위기 속에서도 빛나는 특허 성과
가전 시장 매출이 위축되는 대외환경에도 불구하고, 바디프랜드는 특허 등록 수 914건을 기록하며 헬스케어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번 특허는 사용자 중심의 기술 개발이라는 기업 철학을 구현하며 헬스케어로봇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바디프랜드의 선도적인 기술력은 헬스케어로봇 시장에서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하며 건강과 숙면을 위한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026년 총선, 정책 경쟁 본격화로 표심 공략 시작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기자 | (2026년 1월 16일 기준) 2026년 총선이 다가오면서 여야 주요 정당들의 선거 준비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각 당은 내부적으로 정책 개발 역량을 강화하며 민생 밀착형 공약을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경제 성장 둔화와 고물가 압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유권자들의 경제적 불안감을 해소할 실질적인 정책 제시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재 한국 경제는 2025년 하반기 발표된 한국은행의 경제 전망치에 따르면 저성장 국면이 고착화될 위험에 직면했다. 이러한 거시 경제 환경 속에서 정치권은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 청년 일자리 창출, 부동산 시장 안정화 등 구조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여당은 국정 운영의 성과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국정 기조 유지를 강조하며, 야당은 현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대안 세력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총선 국면에서 각 정당은 거시 경제 지표와 연계된 맞춤형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역대 최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