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4.7℃
  • 박무서울 -2.8℃
  • 박무인천 -3.4℃
  • 박무수원 -2.2℃
  • 박무청주 0.5℃
  • 박무대전 0.3℃
  • 연무대구 4.1℃
  • 박무전주 2.8℃
  • 연무울산 5.3℃
  • 박무광주 4.2℃
  • 맑음부산 6.4℃
  • 연무여수 6.9℃
  • 흐림제주 9.3℃
  • 흐림천안 0.2℃
  • 맑음경주시 1.0℃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경기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 수험생들을 응원합니다”

수능, 관내 10개교에서 5,239명 응시 예정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주기범 기자 | 김포시가 김포 수험생들의 안정적인 시험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한 수험생 지원에 나선다.

 

오는 14일 치러지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관내 10개교 시험장에서 치러질 예정인 가운데, 이번 수능은 지난해 대비 471명(9.9%) 증가한 5,239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시는 김포교육지원청, 김포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교통, 소음, 기상악화 등 분야별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김포골드라인 특별수송 대책반 운영과 시험장 인근 시내버스 집중 배차, 관내 공공기관, 학교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하여 수험생이 교통 혼잡으로 시험장에 늦게 도착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또한 시험 시간 중 소음예방을 위해 시험장 인근 각 종 공사 중지와 함께 특히 영어듣기 평가가 진행되는 오후 1시부터 1시 40분까지는 공동주택과 공공기관의 소음유발 자제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폭설, 한파, 기상악화 등 자연재해에 대비해 수능일 신속한 제설이 가능하도록 제설체계를 점검하고, 재난상황발생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또한 수능 종료 후 김포시는 상업지구 등 주요 번화가를 중심으로 유관단체와 연합한 아웃리치(위기청소년 구호)활동을 실시하여 청소년의 안전관리와 유해환경 단속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 수험생 여러분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긴 시간 갈고 닦은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응원하며, 김포시는 수험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수능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접견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16시부터 약 30분간 '서울-도쿄 포럼' 참석차 방한한 아소 다로(麻生 太郎) 전 일본 총리를 접견하고, 이번 주 진행된 나라(奈良) 방문(1.13.-14.)과 한일 정상회담 결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대통령은 일본에서 유의미한 정상회담을 가진 직후에 아소 전 총리를 만나 한일관계 개선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졌다면서, 정상 간 교류만큼 국민 간의 교류나 정치인 간의 교류도 중요하다면서 아소 전 총리의 방문에 사의를 표했다. 이어서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일본 국민에게서 받은 특별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셔틀외교를 공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소 전 총리는 이번 한일 정상회담이 아주 성공적이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방일이 일본 내에서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하면서, 특히,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가 짧은 기간 내 두 차례의 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했다. 이 대통령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