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30 (화)

  • 흐림동두천 -1.3℃
  • 맑음강릉 1.6℃
  • 구름많음서울 -0.5℃
  • 구름많음인천 -0.6℃
  • 구름조금수원 -0.8℃
  • 맑음청주 0.3℃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0.9℃
  • 맑음전주 -0.1℃
  • 맑음울산 0.9℃
  • 맑음광주 1.3℃
  • 맑음부산 4.2℃
  • 맑음여수 4.8℃
  • 맑음제주 6.2℃
  • 구름많음천안 -2.7℃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쌍용건설, 창립 47주년 기념식 개최… “연속 흑자 달성으로 성장 이어갈 것”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 이루어"
"3년 연속 흑자 목표로 도약 다짐"
"장기 근속자 61명에 공로패 수여, 임직원 노고 치하"

 

데일리연합 (SNSJTV. 아이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쌍용건설이 창립 47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인수 대표는 “어려운 한 해였지만 성장과 목표 달성을 이룰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연속 흑자 달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창립 47주년 기념, 임직원 노고에 감사 표해
쌍용건설은 16일 서울 본사 대회의실에서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 행사에는 글로벌세아 그룹의 김기명 부회장과 김인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9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줌(Zoom)을 통해 국내외 현장 및 해외 지사 직원들도 함께 했다. 김인수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장기근속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어려운 한 해였지만, 목표 달성”
김 대표는 기념사에서 “건설 업계에 어려운 한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작년보다 더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성과는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과 글로벌세아 그룹의 지원 덕분”이라며, 구성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내년 목표는 3년 연속 흑자 달성
김 대표는 내년도 목표로 3년 연속 흑자를 제시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지속적인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그는 “함께 힘을 모아 도약의 기회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장기 근속자 61명에 공로패와 공로상금 수여
기념식에서는 장기 근속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공로패와 상금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30년, 25년, 20년, 15년, 10년 근속한 총 61명의 직원들이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 아이타임즈M 이슈보도탐사팀 제보하기

▷ 전화 : 1661-8995

▷ 이메일 : invguest@itimesm.com

▷ 유튜브, 인스타 뉴스 구독해주세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한-중동 AI 실크로드의 서막, AGI와 피지컬 AI가 주도하는 3개년 대전환 전략

데일리연합 (SNSJTV) 김용두 기자 | 대한민국과 중동 국가들 간의 인공지능(AI) 동맹이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에너지-인프라-반도체'를 결합한 초거대 밸류체인으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와 체결한 205억 달러 규모의 '스타게이트(Stargate)' 프로젝트 참여 확정은 한국이 미국, 중국과 함께 글로벌 AI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기 위한 결정적 분기점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아부다비에 구축되는 5기가와트(GW) 규모의 AI 전용 캠퍼스는 향후 3년 내 범용인공지능(AGI)과 물리적 세계가 결합한 '피지컬 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동맹의 중심에는 '에너지와 연산 능력의 결합'이라는 영리한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중동의 막대한 자본력과 저렴한 에너지 인프라는 AI 모델 학습에 필수적인 고비용 문제를 해결해주며, 한국은 이에 대응해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및 추론 전용 AI 반도체를 공급하는 구조다. 이는 원전 기술과 AI 인프라를 동시에 수출하는 패키지형 전략으로,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이 AI 데이터센터의 전력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