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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기자연합회뉴스

다나브라이덜-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기업마케팅 협력 MOU체결

환경, UN, ngo, nft, 블록체인, 기업마케팅, 전광판광고, IPTV, 미술작가, 아트상품, 언론보도송출, 기사송출, 브리핑뉴스, 메거진광고, 매거진광고, 일본, 글로벌 마케팅관련지원사업 상호 업무 협력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 회장 김용두)는 일본국 다나브라이덜 주식회사(DANA Bridal 株式会社 대표이사 오다나(オダナ))와 금일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전했다.

 

이 협약으로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의 유엔(United Nations, UN) 등 각종 NGO 활동 및 사업, 미술작가 & 아트상품 사업, ESG 환경 사업, NFT 및 블록체인 사업, 기업마케팅 지원사업, 전광판 광고, IPTV 광고, 언론보도송출, 브리핑뉴스제작, 매거진광고, 통신사 타겟마케팅, 빅데이터 사업, 쇼핑몰사업 및 유통 협력사업, 지구환경 국제 컨퍼런스 및 시상식(ICAE :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and Awards for the Earth Environment), 인터네셔널리더어워드(International Leader Award), 탑클래스어워드(Top Class Award) 등 각종 사업 관련 전반적인 글로벌 사업의 협력사로 다나브라이덜 주식회사를 지정하고,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일본 패션 모델이자 사업가인 오다나(オダナ, OHDANA)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로 인하여 SNS기자연합회(SNS언론방송진흥재단)는 기존 구축하여 진행하던 글로벌 사업영역을 일본을 비롯하여 타 국가에서도 협력을 더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다나브라이덜 주식회사는 한국의 다양한 사업을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에 알릴 수 있게 되었다.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다나브라이덜 주식회사의 대표이사이자 모델 오다나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COVID-19와 각종 외교 정책으로 인하여 경색된 국제사회에 미래발전을 위한 한국의 의미 있고, 다양한 활동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깊다”면서, “특히 한일 양국의 문화, 환경 분야의 사업과 활동을 소개하여 양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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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디지털 교육 전망 2026'서 AI 학습의 역설 경고...학습 효율 높지만 사고력 저하 우려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최근 발표한 ‘디지털 교육 전망 2026(Digital Education Outlook 2026)’ 보고서는 인공지능이 교육 전반에 확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위험이 동시에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보고서의 핵심 개념은 ‘AI 학습의 역설’로, 인공지능 활용이 확대될수록 학습 효율과 접근성은 개선되지만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약화될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기반 학습 시스템은 학생 개인의 수준과 속도에 맞춘 맞춤형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격차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반복 학습과 기초 개념 습득 영역에서는 성과가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교사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편의성이 지속될 경우 학생이 스스로 사고하고 탐구하는 과정이 줄어들고, AI가 제시하는 답을 그대로 수용하는 수동적 학습 태도가 고착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 동시에 제기된다. OECD는 AI가 학습을 보조하는 도구를 넘어 사고를 대신하는 주체로 인식되는 순간 교육의 본질이 흔들릴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사고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