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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시 정철영 진해구청장, '진해경찰서 치안설명회' 초청 특강 실시 - 창원시청




정철영 창원시 진해구청장은 16일 진해경찰서 강당에서 열린 주민치안 설명회에 초청받아 경찰관 및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창원광역시 승격과 진해구 발전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정철영 구청장은 이날 특강에서 2016년 창원시의 3대 시정운영방향과 진해구의 특색과 발전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올해 시정운영방향의 첫 번째인 창원광역시 승격 필요성과 13개의 내ㆍ외적 효과를 중심으로 강의하였으며 부산항 신항 건설, 경제자유구역개발 등 항만물류 거점도시로서의 진해구 경쟁력과 서부권 원도심 발전전략에 대해서도 열정적인 강의를 펼쳤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변화의 길목에는 창원시가 있고 큰 창원의 미래 중심성장 동력은 진해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철영 구청장은 "신항만과 경제자유구역은 향후 진해구의 먹거리가 될 것이고 육대부지를 비롯한 서부권종합개발로 진해구는 골고루 잘사는 미래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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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월 최대 60만 원 지급

데일리연합 (SNSJTV) 임재현 기자 | 경기도 가족돌봄수당 사업 참여 시군이 지난해 14개에서 올해 26개 시군으로 늘어남에 따라 더 많은 도민들이 돌봄사업 혜택을 받게 됐다. 가족돌봄수당은 생후 24개월에서 36개월 사이 영유아를 돌보는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아동수에 따라 월 최대 6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지역기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은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돌봄활동 후 그다음 달에 수당이 지급된다. 시군별 운영 준비 상황에 따라 신청·활동 시작 시점이 다르게 운영된다. 성남시 등 일부 시군은 2026년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하며, 용인시 등 나머지 시군은 2026년 2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시군별 준비 일정에 따른 단계적 시행인 만큼, 정확한 신청 일정은 각 시군 공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표1 참조) 확대 시행에 앞서 경기도는 최근 ‘2026년 가족돌봄수당 사업설명회’를 열고 시군 담당자에게 주요 개정사항과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권문주 아동돌봄과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