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인천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정소식지에 대해 국제표준 ISO 9001(품질경영)과 ISO 10002(고객만족경영)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자 하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행정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 4일 인천시는 시청에서 인증 현판식을 열고,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인증원은 정부 산하 공공 전문기관이다. 인증 대상은 인천시가 발간하는 시정소식지 굿모닝인천(국문), 인천나우(영문), 인천지창(중문)이다. 굿모닝인천은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은 대표 시민잡지로, 인천 시민의 삶과 문화를 기록해왔다. ISO 9001은 조직의 운영을 체계화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ISO 10002는 민원 처리와 고객 만족 대응 체계를 갖춘지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유 시장은 ISO 인증과 인연이 깊다. 그는 2005년 국회의원 시절, 국회 최초로 ISO 9001 인증을 도입했다. '정치도 품질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소신으로 직접 직원들과 함께 매뉴얼을 만들고 교육과 세미나를 거쳐 약 10일간 외부 심사를 통해 인증을 획득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지난 1일 막을 내린 제24차 세계비교문학협회(ICLA) 총회가 기술과 인문학의 조화로운 융합을 모색하며 미래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비교문학과 기술이라는 주제 아래, 이번 총회에서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문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다양한 논의들이 활발하게 펼쳐졌다. 특히 이번 총회를 공동 주최한 동국대학교의 윤재웅 총장은 특별강연을 통해 AI를 활용한 교육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기술은 인문학적 상상력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확장하고 심화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미래 교육 현장에서 기술과 인문학이 어떻게 상생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주었다. 세계적인 석학들의 강연 또한 미래 교육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장 마리 귀스타브 르 클레지오(Jean-Marie Gustave Le Clézio)는 "기술 발전 속에서도 인간 고유의 정체성과 기억을 성찰하는 문학 교육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역설했다. 하버드대학교의 데이비드 댐로쉬(David Damrosch) 교수는 AI 번역 기술이 언어 장벽을 넘어 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퓨전국악 앙상블 ‘가온소리’가 7월 28일 삼성노블카운티 너싱홈에서 재능나눔 공연을 열었다. 전통 국악과 서양 악기가 어우러진 무대는 요양시설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했다. 가야금부터 첼로까지…전통과 현대의 조화 퓨전국악 앙상블 ‘가온소리’는 음악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한진영을 중심으로, 가야금(이승호), 해금(최정윤), 첼로(오지나) 등 국악기와 서양악기를 접목한 독창적인 편성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서는 아리랑 환상곡, 베사메무쵸, 오 솔레미오, 아름다운 나라, 동요 메들리 등 친숙하면서도 다양한 레퍼토리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재능기부 형식의 무대…문화 접근성 높이는 노력 이번 공연은 예술인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삼성노블카운티 너싱홈은 의료·요양·문화가 결합된 복합 요양시설로,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외부 문화공연을 유치하고 있다. 입주 어르신들은 “직접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고품질 공연을 접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삼성노블카운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돌봄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프로그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불법 사이버 도박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시민 캠페인에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이 동참했다. 사회적 연대를 기반으로 한 실천적 행동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청소년 도박 노출 급증… ‘근절 챌린지’로 대응 나선 민간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은 22일,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지난 3월부터 주관해온 연대형 릴레이 운동으로, 참여자는 챌린지 메시지를 담은 인증 사진과 함께 다음 참여자를 지목한다. 챌린지에 참여한 윤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길 바란다”며 “디지털 사회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공동 책임의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최도성 한동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기부문화 확산과 사회안전망 구축에도 적극 참여 윤세리 이사장은 월드비전의 ‘피니시 더 잡(Finish the Job)’ 캠페인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유산기부 확산, 범죄피해아동 및 수용자 자녀 지원 등 복지 사각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심각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동엽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한 ‘근절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 교수는 “청소년 도박은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의 문제”라며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청소년 사이버 도박 문제가 사회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이를 근절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가 주목받고 있다.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청소년이 디지털 공간에서 무분별하게 도박 콘텐츠에 노출되는 현실에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공동체적 대응을 촉구하는 취지로 지난 3월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 캠페인에 신동엽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가 동참했다. 그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청소년 도박은 단순한 일탈로 보기 어렵다”며 “사회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교수는 “작은 실천이지만 이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시민과 기관이 청소년을 위한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교수는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SK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의약품 분야 규제과학 정책을 전담할 민간자문기구를 공식 출범시켰다. 식약처는 24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기 식품·의약품 규제과학혁신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 2월 시행된 식의약규제과학혁신법에 따라 구성된 민간 중심 자문기구로, 정책 수립과 연구개발, 제품화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맡는다. 위원회는 학계, 산업계, 법조계 등 각계 민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식약처장과 평가원장, 기획조정관 등 당연직 위원 10명이 함께 참여한다. 위원 임기는 오는 2027년 6월까지 2년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공동 부위원장 선출 ▲위원회 운영계획 보고 ▲규제과학혁신정책 추진성과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새 정부가 국민의 기대 속에 첫발을 내딛는 시점에서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이 규제과학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혁신을 위해 민간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이번 회의 결과를 다음 달 중 식약처 홈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2024년 하반기 하도급대금 총 91조 6000억 원이 지급된 가운데, 현금결제비율이 86.19%로 제도 도입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금성결제비율도 98.58%로 집계돼 결제조건이 한층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공정거래위원회가 2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하도급대금 결제조건 공시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공시대상기업집단 88개 소속 1384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결제금액이 가장 많은 기업집단은 현대자동차(11조 6400억 원), 삼성(10조 9800억 원), HD현대(6조 3800억 원) 순이었다. 반면 지급금액이 가장 적은 곳은 파라다이스(3억 2000만 원), 크래프톤(5억 1000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현금결제비율 100%를 기록한 기업집단은 파라다이스, BGF, 두나무, 엠디엠 등 28곳이었다. 이와 달리 DN(9.48%), 하이트진로(28.77%), KG(30.67%) 등은 현금결제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하도급대금의 신속한 지급도 이어졌다. 전체 지급금액 중 30일 이내 지급된 비율은 86.68%, 15일 이내 지급은 68.89%에 달했다. 특히 LG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자영업 폐업이 사상 첫 100만 건을 넘어선 내수 침체기 속에서, 방송이 지역경제 회복의 접점을 모색하는 자리에 나선다. 매일경제TV는 오는 26일(토요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아주 특별한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 장애예술인,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00만 폐업 시대, 방송이 선택한 ‘거리로 나선 연대’ 2024년 한 해 동안 폐업신고를 한 자영업자가 100만8,282명에 달하며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거리에서부터 무너진 내수를 회복하기 위해 매일경제TV는 방송을 넘어선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며, 오늘 서울 강동구 천호동 로데오거리에서 ‘아주 특별한 동행’ 녹화를 진행한다. 협찬은 롯데마트가 함께 한다. 방송인은 물론 지자체장, 시민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상권 회복’의 공동체적 접근이 주목된다. 소상공인과 장애예술인, 무대에서 만나다 암사시장, 천호동 로데오거리 등 강동구 대표 상권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취재 외에도 문화 공연이 준비된다. 가수 홍경민과 이상우가 무대에 오르며, 발달장애 음악 예술인 앙상블 ‘우주와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올해 상반기 국내 극장가가 극심한 침체를 겪은 가운데, 영화계가 하반기 반등을 위한 콘텐츠 전략으로 웹툰·웹소설 기반의 지식재산권(IP) 확장형 작품에 주력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300만 관객을 넘긴 한국영화는 '야당'과 '미키17' 두 편에 그쳤다. 관객 감소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 개봉 예정작인 '전지적 독자 시점'과 '좀비딸'이 업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웹소설과 웹툰으로 흥행에 성공한 동명 원작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등 배우들이 출연한다. 복잡한 서사를 영상으로 구현하는 데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이며, 흥행 성과에 따라 향후 IP 기반 제작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좀비딸'은 웹툰 원작을 바탕으로 한 가족 드라마 장르물로, 조정석과 이정은이 주연을 맡았다. 원작은 네이버웹툰에서 평균 평점 9.90점을 기록한 인기 콘텐츠로, 감성적 접근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업계는 최근 콘텐츠 제작 방향이 창작보다는 검증된 IP 기반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투자와 제작의 리스크를 줄이기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영우 기자 |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에게 제기된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면 부인했다. 자신이 과거 교수로 재직하던 시절 발표한 논문 가운데 다수에서 표절 정황이 발견됐다는 지적에 대해, 그는 “표절 기준과 판단은 시대와 학문 영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주장했다. 두 딸의 조기 유학 논란과 관련해서는 "국민께 정말 송구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박해리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팀의 수사를 받고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의 정당성을 다투는 구속적부심사에 직접 출석할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심문은 7월 18일 오전 10시 15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류창성·정혜원·최보원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내일(17일) 윤 전 대통령과 면담한 뒤 출석 여부를 최종 결정해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특검팀 vs 윤 전 대통령 측 입장 차 특검팀은 이날 “체포 과정과 영장 청구, 집행 모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현재도 구속을 유지할 상당한 사유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이 체포 이후 여러 차례 소환 요청에도 불응하며, 수사가 사실상 중단됐다”며 구속 유지를 강조할 방침이다. 반면,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번 구속은 정치적 의도가 다분한 무리한 수사이며, 체포와 구속 과정 자체가 헌법과 형사소송법을 위반한 것”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가천대학교 평생교육원(주임교수 이순영)이 노래지도자 양성과정 가을학기 18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18기 가을학기는 오는 9월 2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가요가창학, 노래실전지도, 공연무대매너, 스피치, 레크리에이션, 민요, 실용댄스, 시니어 전문 노래지도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수진으로는 이순영 주임교수를 필두로 류선우, 최화영, 황윤정, 정희심, 채미진, 안금주 교수 등 총 7인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음성학 전은경 강사와 가요계의 대부로 불리는 김병걸 작사작곡가의 특별 강의도 마련돼 있어 더욱 풍성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순영 주임교수는 "노래지도자 양성과정은 음악이론부터 발음, 발성, 호흡, 기교 등 기본 교육뿐 아니라 실습 중심의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다"라며 "스피치 강의를 통해 사회자로서의 역량도 키우고,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의 세심한 피드백으로 개개인의 성장을 적극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후에는 지역사회 문화센터, 주민복지센터, 경로당,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김동환 고양 로타리클럽 제40대 회장이 '2025 자랑스런한국인 국민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나눔실천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렸다. 김 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다문화가정 아동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주거환경 개선 봉사, 김장·연탄 나눔, 장애인 체육대회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 또한 필리핀 올롱가포 지역에서 국제 봉사 활동도 진행하며 로타리클럽의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했다. 김 전 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저 개인이 아닌 고양 로타리클럽 회원 모두의 것"이라며 "앞으로도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더 낮은 곳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자랑스런한국인 국민공헌대상"은 한국언론사협회와 정책공약실천감시단 등이 주최하며, 정치·산업·문화·복지 등 각 분야에서 사회적 기여를 해온 인물에게 수여된다. 김 회장의 이번 수상은 고양 로타리클럽이 추진해 온 지역사회 중심 봉사 활동의 성과를 외부적으로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된다. 한편, 고양 로타리클럽은 오는 11월 25일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RI 가입승인 40주년 기념행사를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대영 기자 | 박현우 고양특례시의원(국민의힘)이 지난 11일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개최된 '2025 자랑스런 한국인 국민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자치입법기여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박 의원의 의정 활동 중 첫 수상으로, 의미를 더했다. 좋은나라 국민운동본부와 정책공약실천감시단, 한국기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는 정재계 인사 및 사회 공헌 인물 40여 명이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현우 의원은 고양특례시의회 2대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현안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적극적인 의사소통을 통해 다양한 지역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박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의정활동 중 첫 수상을 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의정생활 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고 의정생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류승우 기자 | 삼성노블카운티와 용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이 노인복지 향상과 대학생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대 간 연대를 통해 지역사회의 포용성과 공동체 가치를 확장하려는 시도로 주목된다. 지역사회 연대 위한 만남 삼성생명공익재단이 운영하는 고령친화 복합단지 삼성노블카운티와 용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이 9일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용인대 글로벌사회공헌원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협력을 강조하며, 단순한 시설 활용을 넘어 지속가능한 공동체 모델을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인에겐 문화복지, 청년에겐 실천의 장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노블카운티는 공연장 및 음향장비 등 공간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용인대는 동아리와 학생 자원을 활용해 문화공연 및 정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노인 입주자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대학생들에게는 현장 중심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구조다. 특히, 단순한 봉사를 넘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만남이 강조된다. 세대 간 이해와 지역사회 포용 위한 토대 마련 삼성노블카운티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