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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HJT, 말레이시아에서 빛을 발하다! 라이젠 에너지, 신규 PV 프로젝트 체결해 동남아시아 배치 촉진

닝보, 중국 2026년 1월 16일 /PRNewswire/ -- 최근 라이젠 에너지(Risen Energy)와 말레이시아의 태양광 EPC 기업 에코 페르소나(Eco Persona)가 전략적 협력 체결식을 단행했다. 양사는 말레이시아 북부 4개 주에서 상업 및 산업용 루프탑 태양광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기술 업그레이드에 중심을 둔 이번 협력은 라이젠 에너지의 고출력 이종접합(HJT) 모듈, 스트링 인버터, 상업 및 산업용 에너지 저장 캐비닛을 우선적으로 사용하여 효율적인 발전 PV-저장장치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Photo of the two parties signing the agreement
Photo of the two parties signing the agreement

현재 태양광 분야에서 최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라이젠 에너지의 Hyper-ion Pro HJT 모듈은 양산 출력이 740Wp를 초과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출력의 태양광 모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 모듈의 핵심 이점은 지상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높은 출력 대 중량비, 우수한 방사선 저항성, 그리고 궁극적인 박막화 가능성 덕분에 저궤도 위성 인터넷에서 심우주 탐사에 이르기까지 우주 경제 분야를 책임질 에너지 솔루션으로 떠오르며 우주 에너지 개발 분야에 신뢰할 수 있는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2019년 설립 이후 에코 페르소나는 말레이시아에서 상업, 산업 및 주거용 태양광 시스템의 전 주기 서비스를 담당해 왔으며, 그중에서도 제조용 루프탑 솔루션 맞춤화에 특화되어 있다. 양사는 탄탄한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케다, 페낭, 조호르 등 말레이시아 내 여러 지역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다수의 벤치마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누적 설치 용량이 메가와트 규모를 넘어섰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라이젠 에너지의 HJT 기술 우위를 앞세워 에코 페르소나가 상업 및 산업용 루프탑 시나리오에서 더 높은 발전 효율과 더 낮은 균등화발전비용(LCOE)을 달성해 최첨단 기술을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 더 널리 적용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전 세계 탄소 중립 프로세스가 가속화되면서 현재 동남아시아의 태양광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중이다. 라이젠 에너지와 에코 페르소나 간의 전략적 협력은 말레이시아 태양광 시장에서 양사의 선도적 입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최첨단 기술과 현지 서비스의 깊은 시너지를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며 탄소 중립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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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대통령에 ‘특례 반영 결단’ 촉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정부의 ‘광역지방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한 높은 실망감을 나타내며,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서 ‘행정통합 특별법 원안 반영’을 결단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지사는 16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의 행정통합 인센티브 브리핑 직후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정 지원 등 여러 인센티브 방안을 발표했지만,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인센티브 골자는 통합특별시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 간 최대 20조 원의 재정 지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 부여, 공공기관 이전에 통합특별시 우대 및 국가 소속 특별행정기관 업무 이관”이라며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방침은 대전시와 충남도가 요구한 권한과 재정 등을 담은 257개 특례조항과 너무 결이 다르고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재정 지원의 경우 양도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이양을 포함한 8조 8000억 원을 요구했으나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고, 전면적인 세제 개편을 법제화 하지 않고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