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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야버, 무선 청소기 2종 출시하며 스마트 청소 카테고리로 영역 확장 나서

선전, 중국 2026년 1월 12일 /PRNewswire/ --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홈 테크 브랜드 야버(Yaber)가 1월 12일 스마트 청소 사업 분야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야버는 브랜드 개발 전략 확대의 일환으로 기존 엔터테인먼트 라인인 Yaber Projector와 새로 선보인 가전 제품군인 Yaber Home을 망라한 통합 브랜드 아키텍처 아래서 다중 분야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야버는 2026년 1분기에 Yaber Home의 첫 스마트 청소 제품군으로 무선 청소기 2종을 선보이며 홈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다각화된 스마트 홈 시나리오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출시 예정 제품군은 L10 Entry-Level Cordless Handheld Vacuum Cleaner와 P20 High-Value Cordless Vacuum Cleaner다. 명확히 차별적인 포지셔닝 전략이 적용된 두 모델은 가벼운 일상 관리부터 가족 구성원의 사용 빈도 등 가정 내 다양한 청소 수요에 맞춰 설계됐으며 일상 환경으로 진출하려는 야버의 전략이 반영된 제품이다.

야버에 따르면 L10은 무선 청소기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와 단순하면서도 믿을 수 있는 청소 방법을 찾는 소비자를 겨냥해 가벼운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강력한 가성비를 추구하는 P20은 성능, 배터리 수명, 실용성이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되어 효율성과 경제성을 중시하는 가족에 안성맞춤인 제품이다. 두 모델은 함께 Yaber Home 스마트 청소 포트폴리오의 근간이 되는 제품이다.

야버는 창립 이래 Yaber Project를 통해 전 세계 120여개 국가 및 지역의 사용자에게 비용 대비 높은 효율과 신뢰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터를 공급하며 강력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해 왔다. 야버는 이제 제품 디자인, 기술 통합, 사용자 중심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Yaber Home을 통해 실용적 혁신과 일상적인 사용성에 중점을 둔 고주파 가전 분야로 역량을 확장하고 있다.

야버는 스마트 청소 제품군의 출시가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야버는 앞으로 가정 내 주요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Yaber Projector와 Yaber Home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풀 시나리오 스마트 리빙 브랜드로 빠르게 진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야버 소개

2018년 설립되어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터 분야를 개척한 야버는 전 세계 120여개 국가 및 지역의 사용자에게 몰입감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야버는 통합 브랜드 체계 아래 홈 엔터테인먼트용 Yaber Projector와 스마트 가전제품용 Yaber Home 등 여러 제품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혁신, 성능,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중시하는 야버는 지금까지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 IDEA 어워드(IDEA Award), VGP 어워드(VGP Award),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 등 국제적인 상을 다수 수상했다. 현재는 제품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스마트 기술을 통해 일상 생활을 개선하고 있다.

야버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에서 야버를 팔로우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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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장안1동 새벽 제설 현장으로…"빙판 출근길 선제 차단"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12일 내린 눈이 쌓인 채 녹지 않으면서 빙판으로 굳을 우려가 커지자, 13일 오전 7시 장안1동 현장에서 이필형 구청장이 직접 제설 작업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동 주민센터 직원들과 환경공무관 등 20여 명이 함께 투입돼, 주민 통행이 잦은 보도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눈을 치우고 미끄럼 위험 구간을 정비했다. 구는 이날 서울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한파 속에서(13일 최저기온 -12℃ 예보), 눈이 녹았다가 다시 얼어붙는 ‘블랙아이스’ 형태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출근길 안전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세웠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이 구청장은 제설 작업에 참여하는 동시에 작업 구간을 함께 살피며 현장 인력을 격려했다. 구는 특히 장안1동 일대에서 주민들의 이동이 집중되는 구간을 우선 정비해, 통행 불편을 줄이고 낙상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덧붙였다. 동대문구는 겨울철 제설 대응과 함께, 주민 참여가 중요한 ‘내 집·내 점포 앞 눈 치우기’도 지속 안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