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5 (목)

  • 흐림동두천 -1.4℃
  • 구름많음강릉 3.0℃
  • 흐림서울 0.8℃
  • 흐림인천 1.6℃
  • 흐림수원 1.9℃
  • 흐림청주 1.7℃
  • 흐림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0.6℃
  • 구름많음전주 7.8℃
  • 흐림울산 3.6℃
  • 흐림광주 7.2℃
  • 흐림부산 6.8℃
  • 흐림여수 5.3℃
  • 맑음제주 9.7℃
  • 흐림천안 1.7℃
  • 맑음경주시 -2.2℃
  • 흐림거제 3.9℃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Xinhua Silk Road: 녹색 개발 투자 무역 박람회 난창에서 개막

베이징 2025년 12월 3일 /PRNewswire/ -- 11월 27일(목) 2025 세계 녹색 개발 투자 무역 박람회(2025 World Green Development Investment) 겸 중국 녹색 식품 박람회(China Green Food Expo)가 중국 동부 장시성 주도 난창에서 개막했다. 68개 국가와 지역에서 2500여개 전시업체와 구매 에이전트 900명, 투자자 300명이 이번 행사에 함께했다.

Photo shows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25 World Green Development Investment and Trade Expo and China Green Food Expo held on November 27, 2025, in Nanchang, capital of east China's Jiangxi Province. (Xinhua/Wang Xiaozhen)
Photo shows the opening ceremony of the 2025 World Green Development Investment and Trade Expo and China Green Food Expo held on November 27, 2025, in Nanchang, capital of east China's Jiangxi Province. (Xinhua/Wang Xiaozhen)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지금까지 총 450억 위안 규모의 66개 프로젝트가 체결됐다.

전시회는 녹색 산업과 국제 교류 등 여섯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약 4만 5000제곱미터 공간에서 신에너지, 인공지능, 저고도 경제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분야가 집중 조명된다. 경제와 무역 이벤트 17건이 동시에 개최되어 맞춤형 비즈니스 매칭도 가능하다.

'녹색 미래를 만드는 디지털 인텔리전스, 공유 세상을 만드는 열린 장시'(Digital Intelligence For a Green Future, Open Jiangxi For a Shared World)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녹색 개발의 경험을 나누고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장시성은 중국에서 유일한 국가 생태 문명 실험 및 생태 제품 가치 실현 메커니즘 시범 지역으로 탄소 시장과 배출권 거래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으며, 이렇게 시행된 여러 개혁 사업은 전국으로 확대됐다.

하이테크 제조업의 부가가치가 일정 규모 이상 산업 총생산량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신에너지 및 환경 보호와 같은 녹색 산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장시성 인민정부(People's Government of Jiangxi Province)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2009년 첫 개최 이후 친환경 개발과 경제 협력을 촉진하는 주요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원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48540.html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진교훈 강서구청장, “구민의 삶의 질 높이는 착한 행정 펼칠 것”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4일 “지역의 수많은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하면서 구민의 삶에 착! 다가가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2026년 신년인사회’에서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구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 구청장은 ▲균형발전 도시에 도착 ▲안전‧안심 생활에 안착 ▲미래경제 도시에 선착 ▲복지‧건강 구민 곁에 밀착 ▲교육‧문화 일상에 정착 등 5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하며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착한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가장 먼저 제시한 과제는 고도제한 완화 신속 이행과 주거 환경 개선이다. 그는 ”고도제한 완화를 위한 밑그림은 그려졌지만 조기 시행과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며 ”지역 곳곳에서 추진 중인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들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장홍대선 31년 개통, 강북횡단선 재추진 등을 통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