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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10년간 9개의 세계 최고상을 거머쥐면서 독주 중인 카발란

'위스키 세계 챔피언' - 10년간 고수한 군계일학의 위업을 기념하는 카발란

타이베이 2025년 9월 16일 /PRNewswire/ -- 대만의 선구적인 위스키 주조업체인 카발란(Kavalan Distillery)은 오늘 지난 10년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대회에서 9개의 '세계 최고(World's Best)' 상을 휩쓴 위업을 자축하면서 위스키 세계 챔피언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대만에서 세계로, 카발란은 10년간 9개의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달성하며 그 성과를 기념합니다.
대만에서 세계로, 카발란은 10년간 9개의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달성하며 그 성과를 기념합니다.

WWA(World Whiskies Awards)와 TWSC(Tokyo Whisky & Spirits Competition)부터 IWC(International Whisky Competition)에 이르기까지 여러 위스키 대회에서 카발란은 독창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를 내세워 꾸준히 세계 1위를 차지해 왔다. 이와 같은 수상의 원동력으로는 카발란의 장인 정신과 혁신, 그리고 이란현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위스키 주조 환경에 대한 애정이 손꼽힌다.

카발란의 파죽지세는 2015년에 이제는 전설로 남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싱글몰트 위스키가 WWA의 '세계 최고의 싱글 몰트 위스키(World's Best Single Malt Whisky)' 상을 차지하는 숙원을 이루면서 시작되었다.

최고의 위스키를 시음한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인상적이다. "즉각적이면서도 은은한 독주의 풍미. 아련한 , 향신료와 담배 연기의 어우러짐."

1년 뒤에는 Solist Amontillado Sherry Single Cask Strength가 같은 시상식에서 '세계 최고의 싱글 캐스크 싱글 몰트 위스키(World's Best Single Cask Single Malt Whisky)'로 선정되었다. 심사평도 유명세를 떨쳤다.

"건포도와 코코넛 향이 코끝을 스치지만, 근본적인 맛은 토피를 입에 넣은  계피  시가를 피우는 느낌이다."

이후로 카발란은 일본의 TWSC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싱글 몰트 위스키(Best of the Best Single Malt Whisky)' 트로피를 6회나 연속 수상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 2020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 2021 카발란 10주년 스카이 골드 와인 캐스크 마추어드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Kavalan 10th Anniversary Sky Gold Wine Cask Matured Single Cask Strength)
  • 2023 카발란 솔리스트 PX 셰리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 2024 카발란 디스틸러리 리저브 피티드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 2025 카발란 (LÁN) & 카발란 솔리스트 PX 셰리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TWSC에서 카발란의 승승장구는 LÁN & 솔리스트 PX 셰리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로 싱글 몰트 부문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2관왕이란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우면서 정점에 달했다.

카발란의 우수성은 IWC 2025에서 솔리스트 비노 셰리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가 '올해의 위스키(Whisky of the Year)'로 선정되면서 다시 한번 인정을 받았다. TWSC 석권과 더불어, 이번 수상으로 국제 심사위원단이 카발란을 아홉 차례나 세계 챔피언으로 낙점한 셈이다.

킹카 그룹(King Car Group) 회장 겸 카발란 CEO Y.T. 리(Y.T. Lee) 씨에 따르면 "세개의 내로라하는 대회에서 9번의 세계 최고상을 획득한 것은 카발란 입장에서도 의미심장한 기록이다. 세계 최고의 위스키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위스키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을 때만 해도 대만 기업인 카발란이 이러한 위업을 달성하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카발란이 창립한 때부터 자양분 구실을 해 온 이란현과 카발란 전 직원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

"카발란의 목표는 항상 이란현의 아열대 기후와 청정수를 축복으로 여기면서 위스키 제조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었다. 지금까지의 수상은 풍미와 질감 부분에서 꾸준히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겠다는 카발란의 의지에 기폭제로 작용한다.

심사평:

세계 최고의 싱글 몰트 위스키(2015)

카발란 솔리스트 비노 바리끄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Kavalan Solist Vinho Barrique Single Cask Strength)

"열을 가해 익힌 과일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숙성된 버번 위스키의 특징도 느껴진다. 갈증을 부르는 커스터드 크림. 입안을 맴도는 놀라울 정도의 부드러움. 만만치 않은 알코올의 존재감. 버번 위스키에 밀크초콜릿을 넣은 듯한 느낌.

견과류, 고기, 풍미 가득한 향에 살짝 가미된 달콤함. 과일 케이크와 큼직한 정향, 칠리, 말린 계피 향과 함께 아주 달콤한 자두 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첫맛. 호두와 헤이즐넛 향이 여운으로 남는 건조한 끝맛.

즉각적이면서도 은은한 독주의 풍미. 아련한 향, 향신료와 담배 연기의 어우러짐.

카라멜, 마지팬, 바닐라 커피, 퍼지, 풍미 가득하고 부드러운 건포도. 조화롭고 놀라울 정도로 가벼운 맛. 백단향이 느껴진다. 부드럽고 군침이 도는 첫맛, 따뜻한 황백당이 식도로 넘어가기 직전에 서서히 사라지는 느낌. 약간의 씁쓸한 뒷맛."

세계 최고의 싱글 캐스크 싱글 몰트 위스키(2016)

카발란 솔리스트 아몬티아도 셰리 싱글 캐스크 스트렝스

(Kavalan Solist Amontillado Sherry Single Cask Strength)

"건포도와 코코넛 향이 코끝을 스치지만, 근본적인 맛은 토피를 입에 넣은 채 계피 향 시가를 피우는 느낌이다. 구아바와 멜론 같은 달콤하고 신선한 과일이 입안에서 기분 좋게 터지는 느낌으로 시작해서 중간까지 이어지다 삼림지의 향이 두드러지기 시작한다. 크리스마스트리로 사용된 소나무 향이 입안을 자극하고, 과일 향이 보조적인 장식물 구실을 하며, 캐러멜 향이 남은 공백을 메운다. 건조한 끝맛이 길게 이어지다 목구멍까지 깊숙이 파고든다.

카발란 위스키 소개

이란현에 위치한 카발란 증류소는 2005년부터 지금까지 대만에서 싱글 몰트 위스키 기술을 개척해왔다. 높은 습도와 온도에서 숙성되는 카발란의 위스키는 쉐산산맥(Snow Mountain)의 순수한 수원을 사용하고, 바다와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의해 더욱 품질이 향상된다. 이러한 조건들이 결합되어 카발란의 시그니처인 크리미한 향이 만들어진다. 이란현의 옛 지명을 따서 이름을 지은 카발란 증류소는 모기업인 킹카 그룹(King Car Group) 아래에서 약 45년 동안 이어진 주류 제조 역사를 자랑한다. 카발란 증류소는 업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대회에서 900개 이상의 금메달을 수상해왔다.

Kaitlyn Tsai
kaitlyn@kingcar.com.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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