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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 꾸준한 성과로 보건복지부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데일리연합 (SNSJTV) 박영우 기자 |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3년~2024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상위 10%에 해당하는 25개 기관만이 ‘최우수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2012년 처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2017년부터 2년마다 실시된 평가에서 꾸준히 최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하며 전국적인 모범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는 자활참여자의 자립 성과, 취·창업 지원, 직무능력 교육, 사회적 경제 활성화, 기관 운영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 기반 다양한 사업 추진과 참여자 자립 성과 제고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숙영 북구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성실한 노력과 한 분 한 분의 꿈을 함께 지원한 자활실무자, 그리고 북구청의 적극적인 지원이 어우러져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참여 주민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근로빈곤층의 자립 여건을 조성하고 자활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북구지역자활센터는 북구청 구내식당‘빛차린밥상’ 사업단 외 특화사업인 ‘우리동네 호두과자’, ‘카페플라워’ 등 17개 자활근로사업과 4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130여 명의 저소득 주민들에게 일자리와 자립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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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민선 지방자치 30년, 도민이 꿈꾸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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