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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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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의료기기 vs 미용기기, 무엇이 다른가?

PTING, 정교한 기술과 안전성으로 리프팅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다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김민제 기자 | 최근 리프팅 시술은 단순히 피부를 당겨주는 기술을 넘어, 통증 최소화, 빠른 회복, 그리고 안전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장비가 의료기기인지, 미용기기인지에 대해 더욱 꼼꼼하게 따지고 있으며, 관련 업계 또한 이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요구받고 있다.

 

의료기기와 미용기기의 차이점… 핵심은 ‘근거’와 ‘책임’

 

법적으로 의료기기와 미용기기의 구분은 명확하다. 인체에 물리적·생리적 영향을 미치며 질병의 진단, 치료 및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장비는 의료기기로 분류된다. 이를 위해서는 기술적 근거, 안전성 검증, 표준화된 시술 프로토콜이 필수적으로 수반된다. 반면, 미용기기는 일상적인 미용 관리용 제품으로, 의료적 책임이 요구되지 않아 임상적 근거와 적용 기준이 상대적으로 모호한 경우가 많다.

 

PTING, 의료기기로서 신뢰할 수 있는 이유

 

PTING은 2.45GHz 대역의 UHF 초단파 에너지를 활용하여 진피 하부 및 피하지방층에 열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작용한다. 이를 통해 콜라겐 재구성 및 지방세포 사멸을 유도하여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

 

PTING은 단순히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신뢰를 얻는 것이 아니다. 이 장비가 의료기기로서 확실한 가치를 지니는 이유는 적용 기준이 명확하고, 임상적으로 효과가 검증됐기 때문이다.

 

PTING은 얼굴 리프팅 시술에서 특정 부위에 최적화된 결과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특히 하악선, 이중턱, 심부볼과 같이 얼굴의 하안면 중심 부위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며, 이러한 부위에 집중하여 시술할 수 있도록 설정되어 있다. 반면, 피부가 얇거나 민감한 부위인 이마, 목, 눈가, 두피 등에서는 안전을 고려하여 시술이 제한된다. 이는 장비의 특성과 인체의 반응을 철저히 분석한 결과에 따른 조치다.

 

PTING의 시술 과정 또한 효율적이다. 평균 10분 정도의 짧은 시술 시간이 소요되며, 이후 별다른 회복 기간 없이 즉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편리성이 돋보인다. 시술 후 얼굴에 큰 변화가 드러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는 점도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안겨준다. 실제로 PTING을 경험한 많은 환자들은 "시술한 티 없이 얼굴선이 살아난다"는 반응을 보이며, 자연스럽고 세련된 결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아이러브강남의원 서경희 원장은 이처럼 PTING은 단순히 피부를 당기는 것이 아니라, 의료기기로서 정밀한 기준을 적용하고 안전하게 검증된 방식으로 리프팅 효과를 제공한다. 그 결과, 의료진과 환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리프팅 기술, 이제는 ‘신뢰 기반 선택’의 시대

 

현대의 미용의료 소비자들은 단순한 리프팅이 아니라, 빠른 회복, 무통증, 안정성까지 고려한 시술을 원한다. 의료진에게는 정밀하고 안정적인 시술 수단, 환자에게는 무마취·무통증의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PTING은 리프팅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기술이 발전한 만큼, 장비도 진화해야 하고 소비자의 기준도 달라져야 한다.

 

PTING은 그 변화의 중심에 선 의료 리프팅 장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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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위한 참여·연대·혁신을 강화하는 조직개편 시행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행정안전부는 인공지능(AI), 지방정부 및 국민안전 정책 수준을 한단계 더 높이고, 국정과제 추진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조직개편 내용을 담은'행정안전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대통령령) 개정령은 지난 11월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후, '행정안전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부령) 개정령과 함께 11월 25일(화) 공포·시행됐다. 이번 조직개편은 이재명정부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행정안전부의 핵심과제인 공공부문 인공지능 전환(AX),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등을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해 정책 추진력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신속하게 창출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행정안전부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디지털정부의 양적 확대에 중점을 두었던 ‘디지털정부혁신실’은, 공공부문의 인공지능 대전환을 전담하고 산재해 있는 인공지능 관련 기능을 “기획-활용-기반” 체계에 맞춘 기능 중심의 ‘인공지능정부실’로 개편했다. 인공지능정부 관련 기능을 반영하여 인공지능정부정책국(정책·기획), 인공지능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