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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데일리연합 (SNSJTV. 타임즈M) 이성용 기자 | 옥천군은 3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5일간 옥천다목적회관에서 민방위교육을 실시한다.

 

대상은 옥천군에 주소지를 둔 1~2년차 대원 및 민방위대장으로 현재 관내 420여 명으로 집계된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제도와 민방위 대원의 기본소양, 응급처치 교육을 비롯해 화재안전 교육 및 소화기 사용법 등 안전사고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든 본인의 일정에 맞춰 이수 가능하다.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 교육으로 진행되며 단계별로 3~4년차는 2시간, 5년차 이상은 1시간 이상을 이수하면 된다.

 

세부일정은 4월 중 안내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재난 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옥천군 소속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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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일자리 ‘내발적 전환’ 가속…스마트팜·에너지·디지털 균형발전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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