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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몸값, 가장 비싼 중화권 여배우는?


▲ 왼쪽부터 장쯔이, 저우쉰, 자오웨이. (사진제공=온바오닷컴)

중화권 여배우 중 출연료가 가장 비싼 여배우는 장쯔이(章子怡, 35), 저우쉰(周迅, 40), 자오웨이(赵薇, 38)인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 언론이 최근 공개한 중화권 여배우의 출연료 리스트에 따르면 장쯔이, 저우쉰, 자오웨이가 모두 1천5백만위안(26억9천235만원)을 받아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신문은 "장쯔이는 국제영화제의 게스트로 자주 초대되는만큼 출연료가 높다해도 이상하지 않으며 저우쉰과 자오웨이는 최근 출연한 드라마 '훙가오량(红高粱)', '호랑이 엄마 고양이 아빠(虎妈猫爸)'에서 이같은 출연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들 다음으로는 세계적인 여배우 궁리(巩俐)가 1천2백만위안(21억5천388만원)을 받아 4위를 차지했다. 궁리는 인지도 덕분에 출연료 외에도 추가 개런티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궁리 다음으로는 수치(舒淇), 리빙빙(李冰冰), 바이바이허(白百何), 판빙빙(范冰冰) 등이 8백만위안(14억4천만원)에서 1천만위안(18억원)의 출연료를 받았으며 인기 여배우 양미(杨幂)가 6백만위안(10억8천만원)에서 8백만위안의 출연료를 받았다.

리스트에는 국내에서도 가장 인기 많은 중국 여배우인 탕웨이(汤唯)도 포함돼 있었다. 탕웨이는 5백만위안(9억원)의 출연료를 받아 11위를 차지했다. 탕웨이 다음으로는 중화권 톱모델 린즈링(林志玲)이 4백만위안(7억2천만원)을 받아 12위를 차지했다. 


강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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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거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보증금 지원…민관 협력으로 주거 사다리 잇는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안양시는 30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접견실에서 (사)다사랑공동체와 ‘주거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입주보증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파 대비 주거취약계층을 집중 발굴하는 과정에서 공공임대주택 입주 대상자로 선정되고도 입주보증금을 마련하지 못해 입주를 포기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가 기초주거급여 수급자의 거주지를 분석한 결과 올해 11월 기준 민간 보증부 월세거주는 3,302가구(26.90%), 고시원・여인숙 등 거주는 841가구(7.05%)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이번 보증금 지원이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상향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사업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보증금 부족으로 이주를 포기해야 하는 가구다. 협약에 따라 시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가구 중 보증금이 부족한 대상자를 발굴·추천하고, (사)다사랑공동체는 연간 2,000만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가구당 최대 260만원 이내의 보증금 부족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