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2.2℃
  • 맑음강릉 -7.2℃
  • 맑음서울 -10.4℃
  • 맑음인천 -10.7℃
  • 맑음수원 -10.3℃
  • 맑음청주 -8.9℃
  • 맑음대전 -9.7℃
  • 맑음대구 -6.5℃
  • 맑음전주 -7.5℃
  • 맑음울산 -5.8℃
  • 광주 -5.4℃
  • 맑음부산 -5.0℃
  • 맑음여수 -4.8℃
  • 흐림제주 2.2℃
  • 맑음천안 -9.2℃
  • 맑음경주시 -6.4℃
  • 맑음거제 -3.0℃
기상청 제공

예술통신

스테이씨, 정규 1집 'Metamorphic' 스포티파이 '톱 앨범 데뷔' 美∙글로벌 차트 동시 5위 랭크! 전 세계 리스너 주목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그룹 스테이씨(STAYC)의 데뷔 첫 정규앨범이 글로벌에서도 통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의 첫 번째 정규앨범 'Metamorphic(메타모르픽)'은 최근 글로벌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톱 앨범 데뷔 미국 및 글로벌 차트(7월 5일~7월 7일) 내 5위에 나란히 올랐다.

 

스포티파이의 톱 앨범 데뷔 차트는 한 주 동안 발매된 전 세계 아티스트의 신보 중 가장 반응이 뜨거운 앨범 순위를 나타낸 차트다.

 

앨범 발매와 함께 멜론 HOT100, 벅스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 오른 스테이씨는 스포티파이 톱 데뷔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빛내며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Metamorphic'은 스테이씨가 데뷔 후 약 3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변화'를 뜻하는 앨범명에 걸맞은 콘셉트의 진화와 비주얼 변신,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만나볼 수 있다.

 

스테이씨는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치키 아이씨 땡)'으로 핫하고 발칙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또 '1 Thing(1 띵)'을 비롯해 시은과 세은, 재이의 유닛곡 'Find(파인드)', 수민과 윤의 유닛곡 'Fakin'(페이킨')', 아이사의 솔로곡 'Roses(로지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팬송 'Stay WITH me(스테이 위드 미)'까지 수록곡 전곡 또한 고르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테이씨는 데뷔 후 착실하게 쌓아 온 음악적 역량을 집약한 'Metamorphic'으로 '전원 올라운더'의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증명하고 있다. 특히 그간의 노력과 유의미한 성과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테이씨가 앞으로 보여줄 글로벌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스테이씨는 팝업 스페이스와 '치아땡' 챌린지로 11개월 만의 국내 컴백이자 데뷔 첫 정규앨범을 어느 때보다 특별하게 기념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하게 만나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지방 일자리 ‘내발적 전환’ 가속…스마트팜·에너지·디지털 균형발전 시험대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기조가 2026년을 앞두고 ‘산업과 일자리’ 중심으로 재정렬되고 있다. 권역별 성장엔진을 발굴하고, 지역을 특별·우대·일반 등으로 구분해 지원을 차등화하는 방식이 논의되면서, 지역 일자리 정책은 단기 고용 숫자보다 산업 기반을 어떻게 남기느냐로 평가 기준이 이동하고 있다. 지역 고용의 현실은 개선과 정체가 교차한다. 통계 기반 지역 고용 지표는 일부 지역에서 고용률이 오르거나 취업자 수가 늘어난 흐름을 보여주지만, 시·군·구 단위에서의 격차와 수도권 집중 구조 자체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실제로 통계청이 공개한 지역별 고용 관련 조사에서도 지역 유형에 따라 고용률 움직임이 엇갈리며, 거주지와 근무지의 차이가 지역 활동인구 구조를 달리 만든다는 분석이 제시되고 있다. 이 같은 구조 속에서 정책의 초점은 ‘기업 유치’ 단일 해법에서 벗어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앙정부 주도의 대규모 국책 사업이나 특정 기업 이전만으로는 지역에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남기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각 지역이 가진 자원과 산업 맥락을 결합해 스스로 성장 동력을 만드는 내발적 발전 모델이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