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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통신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한선화, ‘펭귄 커플’ 존재감 발휘 중! SNS+화제성 장악 완료!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박해리 기자 | ‘놀아주는 여자’가 대세 로맨틱 코미디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늘(10일) 9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극본 나경/ 연출 김영환, 김우현/ 제작 베이스스토리, 아이오케이, SLL)가 엄태구(서지환 역), 한선화(고은하 역)의 달달한 로맨스 시너지로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화제성 순위를 장악, 상승세를 타고 있다.

 

‘놀아주는 여자’는 놀아본 남자 서지환(엄태구 분)과 놀아주는 여자 고은하(한선화 분)의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설렘을 동시에 전하고 있다.

 

여기에 장현우(권율 분)와의 삼각관계부터 목마른 사슴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 등 다양한 이야기가 어우러져 매회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는 중이다.

 

이에 힘입어 ‘놀아주는 여자’는 K-콘텐츠 경쟁력 분석 전문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조사 결과 7월 1주차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에서 2위를 달성했다.

 

지난주 대비 화제성이 약 44.4% 상승하며 순위에서도 두 계단이나 뛰어오른 것. 뿐만 아니라 엄태구는 통합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한선화는 3위를 각각 기록하며 탁월한 케미스트리를 뽐내고 있다(2024.07.09. 기준).

 

또한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서도 엄태구와 한선화의 연기 변신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엄태구의 신선한 매력과 한선화의 러블리한 텐션이 담긴 장면들이 릴스, 쇼츠 등 숏폼 콘텐츠로 생산되며 정주행 열풍도 거세지는 상황.

 

이제껏 보지 못한 배우들의 새로운 얼굴에 실시간으로 입덕을 선언하는 팬들 역시 늘어나고 있어 로맨틱 코미디의 공식을 충실히 따라가면서도 독보적인 유머 포인트로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드는 ‘놀아주는 여자’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고 있다.

 

‘펭귄 커플’ 엄태구와 한선화의 사랑스러운 팀워크를 만나볼 수 있는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9회는 오늘(10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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