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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구시교육청, 방과후학교 민간위탁업체와 소통‧협력 강화로 청렴의지 확산한다!

대구시교육청,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을 위한 민간위탁업체 대표자 협의회 개최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김희빈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5월 29일 10시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방과후학교 민간위탁업체 대표자들과 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학교 민간위탁업체 대표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대구시교육청의 올해 방과후학교 분야 반부패ㆍ청렴정책을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청렴 의지를 확산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관련 업체의 협조를 당부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대구시교육청 방과후학교 분야 청렴정책 주요 내용은 ▲방과후학교 제안서평가위원회 대상 모니터링 실시, ▲방과후 업무처리 기준 및 절차의 투명한 공개, ▲방과후학교 청렴 집중 홍보 및 100일 클린 집중기간 운영, ▲관내 학교 방과후학교 위탁업무 컨설팅 실시 등이다.

 

이와 함께, 대구시교육청은 부패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업체와 교육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방과후학교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도 가진다.

 

강은희 교육감은 “청렴하고 내실 있는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다양한 교육ㆍ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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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힘찬 기운 담아가자”땅끝해남 해맞이 인파 북적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한반도의 시작, 땅끝해남에서 병오년(丙午年) 첫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렸다. 대표적인 해넘이·해맞이 명소인 땅끝마을에서는 제27회 땅끝 해넘이·해맞이 축제가 열렸다. 땅끝마을은 해넘이와 해맞이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명소로, 한해의 마지막 해넘이를 볼 수 있는 12월 31일부터 새해 카운트다운으로 시작되는 1월 1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 12월 31일에는 땅끝 음악회를 비롯해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밤 12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함께 대규모 불꽃쇼가 펼쳐져 청사의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1월 1일 아침에는 대북 및 퓨전 타악 공연, 띠배 띄우기 퍼포먼스, 소원 풍등 날리기 등 붉은 말의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해맞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앞서 12월 31일 오후에는 화원 오시아노 관광단지에서 아름다운 낙조를 배경으로 기원제, 축하공연, 불꽃쇼가 어우러진 해넘이 축제가 열렸다. 새해의 시작인 1월 1일 새벽에는 북일면 두륜산 오소재 공원에서 해맞이 기원제와 공연, 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