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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성북구의회, 성북구민의 날 기념행사 참석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성북구의회는 5월 7일 오전 10시 제1월곡인조잔디구장에서 개최한 성북구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중균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구의원과 지역위원장, 유관기관장, 지역단체, 국내·외 자매결연도시 관계자 등 주요 내빈과 성북구민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쓴 구민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는 시상식 등 성북구민의 날 기념식이 진행됐고, 2부에서는 성북구민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20개 동 구민들은 단체 줄넘기, 럭비공 굴리기, 협동 주사위 옮기기, 신발 양궁, 이벤트 계주 총 5개의 다채로운 종목을 겨루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오중균 성북구의회 의장은“궂은 날씨지만 올해도 구민의 날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늘만큼은 여기 계신 구민 모두가 안전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22명 성북구 의원들과 함께 구민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살기 좋은 성북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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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