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5.12.30 (화)

  • 구름조금동두천 0.1℃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1.7℃
  • 맑음인천 1.0℃
  • 맑음수원 2.1℃
  • 맑음청주 3.2℃
  • 맑음대전 2.4℃
  • 맑음대구 5.6℃
  • 맑음전주 4.1℃
  • 맑음울산 5.3℃
  • 맑음광주 5.8℃
  • 맑음부산 7.2℃
  • 맑음여수 7.9℃
  • 맑음제주 8.6℃
  • 맑음천안 2.4℃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1℃
기상청 제공

정치/경제/사회

영등포구의회, 제251회 임시회 마무리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영등포구의회는 4월 30일 제25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6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6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 제·개정안을 심사했으며, 29일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안건 처리에 앞서 신흥식 의원이 “여의도동 61-2 부지 민간 매각 반대 및 국제학교 유치 필요”, 유승용 의원이 “구청 신청사 건립을 위한 제언” 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과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24건의 안건에 대해 각 위원회로부터 심사결과를 보고 받고 모든 안건을 처리했다. 상임위원회별로 처리한 조례안 등 안건을 살펴보면 운영위원회에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유승용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전승관 의원) 등 2건의 안건을 처리했고, 행정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규선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학교운동부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지연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지연 의원) 등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안 3건을 포함한 9건, 사회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가족돌봄청소년·청년 지원 조례안'(이성수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전승관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장애인 및 보호자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유승용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빗물관리에 관한 조례안'(남완현 의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성수 의원) 등 의원발의 조례 제·개정안 5건을 포함한 조례안 9건과 의견청취 4건 등 총 13건을 처리했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 기간 중 행정위원회에서는 선유도서관 및 YDP 오름 실내암벽장, 사회건설위원회에서는 대림3유수지 빗물펌프장 및 종합체육시설 공사현장과 영등포동 공공복합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을 꼼꼼하게 둘러보고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정선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더불어 현장방문을 통해 우리 구의 주요 사업지를 살펴본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집행기관에서는 현장방문 동안 의원들께서 제시한 의견과 대안들이 구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