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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서대문구의회, 제298회 임시회 22일 개회

26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진행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한솔 기자 | 서대문구의회는 22일부터 26일까지 제298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22일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5일간 진행한다.

 

이동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임시회에서 다뤄진 조례안 등 안건 모두 구민생활과 직결된 사안들인 만큼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고 심도 있게 심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등 안건 심사’ 와 ‘구정에 관한 질문’을 계획 중이다.

 

각 상임위원회별 처리 안건은 다음과 같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용준)

▶ 서대문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이용준 의원 발의)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김덕현)

▶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덕현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자율방범대·외국인 치안봉사단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서호성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진삼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민하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설치·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민하 의원 발의)

▶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및 임산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정희 의원 대표발의)

▶ 서대문구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 (주이삭 의원 발의)

▶ 서대문구 한방난임치료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종석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대문구와 원주시 간 자매결연 체결에 관한 동의안

▶ 서대문구와 베트남 빈증성 디안시 간 자매결연 체결에 관한 동의안

▶ 청년쉐어하우스 '청년누리'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 『구립어린이집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 서대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안

 

재정건설위원회 (위원장 서호성)

▶ 서대문구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안 (안양식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생활악취 방지에 관한 조례안 (윤유현 의원 발의)

▶ 서대문구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덕현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대문구 구세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서대문구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

▶ 서대문구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 서대문구 2024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홍제재정비촉진지구 변경 지정 및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안 의견청취안등이다.

 

이어서 25일에는 ‘구정에 관한 질문’을 진행하고 26일(금)에는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한 후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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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