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12 (월)

  • 흐림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1.6℃
  • 서울 -0.5℃
  • 인천 -0.7℃
  • 수원 0.4℃
  • 구름많음청주 0.2℃
  • 대전 1.0℃
  • 맑음대구 2.2℃
  • 흐림전주 1.5℃
  • 맑음울산 4.5℃
  • 흐림광주 2.3℃
  • 맑음부산 2.5℃
  • 구름조금여수 4.3℃
  • 구름많음제주 9.9℃
  • 흐림천안 -0.1℃
  • 맑음경주시 3.4℃
  • 구름조금거제 4.0℃
기상청 제공

보도자료

경남고성군, 미디어 중독 예방 위한 거리캠페인 전개 - 고성군청




고성군(군수 최평호)은 16일 오전 7시 30분, 고성읍 철성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미디어 중독 예방을 위한 거리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미디어 중독 예방' 및 청소년들의 졸업식 뒤풀이 등 탈선을 방지 하려는 목적으로 고성군 공무원 및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고등학교 교사 등 20명이 참가한 민ㆍ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터넷ㆍ스마트폰 사용의 긍정적/부정적 측면, 미디어 중독 예방을 위한 대처요령 등을 홍보했고 미디어 중독에 대한 위험성을 알렸다.

또 청소년들이 어려움에 처했거나 여러 가지 문제로 도움이 필요할 때 24시간 상담할 수 있도록 '청소년 전화 1388' 및 '고성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이용을 홍보했다.

등교시간 이후에는 주류 및 담배소매업을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와 청소년유해약물(술ㆍ담배) 판매 금지 등에 관한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또 영업장 내부 잘 보이는 곳에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ㆍ담배 판매금지' 표시를 하도록 지도ㆍ점검을 함께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2016년 졸업 시즌을 맞아 청소년 탈선ㆍ범죄를 조장하는 학교 주변 유해환경에 대한 주기적인 단속ㆍ점검 및 계도 활동으로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원주-횡성 현안사항 상수원 보호구역, 민간주도로 실타래 푼다.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원주시와 횡성군의 최대 숙원 사업이자 갈등의 핵심인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차원의 중재 기구가 출범할 전망이다. (사)재원횡성군민회는 지난 9일 원주 아모르 컨벤션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양 시군의 공동 번영을 저해하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현안 소통협의회(가칭)’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관' 중심 협상 한계... 민간이 '신뢰의 가교' 역할 그동안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는 양 지자체 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표류해 왔다. 군민회는 특정 지역이나 행정 중심의 논의만으로는 지역 간 갈등을 조정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양 지역에서 두루 신뢰받는 민간 차원의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안 배경으로 꼽았다. 이번 제안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상생 협력 방안과 '윈-윈(Win-Win)' 전략을 통해 공동 번영의 틀을 확장하려는 대승적 차원의 행보로 풀이된다. 전문가·활동가 망라한 협의회... 2월 중 본격 가동구성(안)에 따르면 소통협의회는 양 시군의 덕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