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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티빙 '서울체크인', 명장면 BEST5 공개

6주 연속 시청 UV 1위

 

데일리연합(월간, 한국뉴스신문) 이대희 기자 | 추억과 공감, 신선함, 웃음을 자아낸 화제의 조합과, 따뜻하고 진정성있는 대화들로 이용자들의 마음에 성공적으로 체크인한 '서울체크인' 속 명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에서 스케줄을 마친 이효리가 어디서 자고 누구를 만나고 어디를 갈까'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한 리얼리티 콘텐츠인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은 6주 연속 유료가입기여자수와 시청 UV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인기에 힘입어 파트1을 마무리한 지금도 명장면들이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시청UV를 기준으로 티빙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베스트5 장면을 짚어봤다.


# 핑클 이효리X젝스키스 은지원, DSP 리더즈의 역사적인 재회! (2회)


핑클 리더와 젝스키스 리더의 만남은 이효리가 친구들과의 스키장 여행을 위해 직접 은지원을 데리러 가면서 성사됐다. 실제로 팬들은 변치 않은 이들의 비주얼과 평범하지만 추억이 묻어있는 진솔한 대화에 열광했다. 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장난을 치다가도 “같은 회사라서 얼마나 심적으로 의지했는데”라며 끈끈한 우애를 자랑하는 친남매 케미스트리는 흐뭇함을 자아냈다.


# 댄스가수 유랑단, 제주도부터 LA까지 유랑 계획 본격화! with. 고양이 요가 (4회)


파일럿 당시 이효리의 깜짝만남 제안에서 출발,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댄스가수 유랑단의 두 번째 만남에서는 본격적인 유랑단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버스 한 대로 진짜 록밴드처럼 전단 나눠주면서 홍보도 하고”라는 이효리의 말을 시작으로 김완선, 엄정화, 보아, 화사는 유랑단의 스타일부터 지역까지 이야기해 기대감을 돋웠다.


특히, 김완선의 집에 있던 고양이의 자세를 따라하며 즐거워하는 이효리와 보아의 모습은 “유연함 여전하네”, “발가락 디테일 너무 귀엽다”, “누가 댄스가수들 아니랄까봐” 등 뜨거운 호응을 안긴 명장면으로 손 꼽혔다.


# "쌤은 어떤 생활을 하는지 이해한다 생각해" 이효리-제주 친구들 케미 (5회)


지난 5회에서는 요가 화보 촬영을 위해 제주 친구들과 함께 서울을 찾은 이효리의 서울 여행기가 펼쳐졌다. 비행기에서 내린 순간부터 계속해서 이어지는 절친들의 티키타카는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이효리를 부르는 친구들의 '쌤'이라는 호칭에 이어 “아무도 서로의 말을 안 듣네”라는 말에 “벌써 우리를 파악했어”라며 자연스럽게 순응해 평소 제주도에서의 이들의 깊은 우정을 짐작게 했다.


특히,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제주 친구들에게 “'(효리) 쌤은 이런 생활을 하고 있구나'라는걸 오늘 하루 이해한다 생각해” 라고 무심하게 건넨 이효리의 말은 1박 2일 서울여행을 편안하게 만들어준 마법같은 한 마디로 기억되고 있다.


# 딘딘-은지원, 아침 요가에 임하는 스키장 공개방송 모임의 온도차! (3회)


스키장 공개방송 모임 젝스키스 은지원, 코요태 김종민, 신지, 그리고 젊은 피 딘딘과 함께 스키장 여행을 떠난 이효리는 굳은 몸을 풀어주는 요가로 아침을 맞았다.


젊은 피 딘딘이 상상을 초월하는 뻣뻣함으로 “너무 수치스러워”라며 굴욕을 맛볼 동안 은지원은 예상 밖의 유연성을 뽐내 이효리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아침 요가에 임하는 딘딘과 은지원의 극과 극 온도 차는 큰 웃음을 유발했다.


# 제주 효리, 서울 효리로 화려하게 변신! 공감 부른 이효리의 말말말! (1회)


'서울체크인' 포스터 촬영을 위해 서울을 찾은 이효리는 제주도에서의 수수함을 벗고 '서울 효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제주도에 있는 동안 급격하게 변한 서울의 풍경을 본 이효리는 “변해버린 세상에 자기 혼자 그대로인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진솔한 감정을 드러냈다.


빠르게 바뀌어가는 세상에 대한 이효리의 현실적 고민은 마치 누구나의 고민처럼 느껴져 “이효리 마음 알 것 같다”, “매일매일이 새로운 느낌” 등의 반응을 이끌어내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서울체크인'은 이효리가 평소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즐거운 웃음부터 뭉클한 공감까지 선사했다. 이에 6회 말미에서 만난 이효리, 이찬혁이 포문을 열 파트2의 색다른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


“수퍼스타”와 “재능있는 친구”가 만들어낼 진정한 음악적 교감은 오는 6월 3일(금)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효리 사진전'은 6월 중 서울에서 전시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여기어때'에서 5월 중 예매 신청 예정이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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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KS 위조 유리 파장.. 강남 30억 아파트에 위조된 중국산 유리사용 논란

데일리연합 (아이타임즈M 월간한국뉴스신문) 주언 기자 |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가짜 KS 마크를 단 중국산 유리가 사용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건설업계와 주민들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다. GS건설 (006360 허윤홍 대표)이 시공한 이 아파트는 전년도 인천 검단신도시에서 발생한 붕괴사고와 함께, 그동안 쌓인 우려와 불안의 물결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30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GS건설이 2021년 6월 준공한 서울 서초구 A아파트 단지에는 한국표준(KS) 마크를 위조한 중국산 유리가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단순한 시공 미숙으로 치부되기 어려운, 기업의 ESG(E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중국산 위조 유리가 주민들의 생활 및 문화 공간인 연회장, 스카이라운지, 옥상 등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주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시공상의 결함으로만 귀결되기보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안전 관리 체계의 부재에 대한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이번 사건은 경쟁 입찰에서 탈락한 업체가 저가로 낙찰된 업체를 추적해 증거를 확보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