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데일리연합] 오세현 아산시장이 ‘중부권 신(新) 경제수도 아산’을 민선8기 아산시의 새로운 청사진으로 제시하며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오 시장은 20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산의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그동안 쌓아온 50만 자족도시의 완성을 위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로 한 번 더 나설 것을 선언한다”며 출마를 공식화했다.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슬로건으로 민선7기 아산시를 이끌었던 오 시장은 ‘50만 자족도시’를 완성하고, ‘중부권 새로운 경제수도’로 아산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조성·추진 중인 △14개 산업단지 △17개 도시개발 사업 △수도권 전철역 풍기역 신설 △아산문예회관 건립 △아산~천안 고속도로 완공 △국립경찰병원 유치 △미세먼지 저감 등 민선7기의 굵직한 연속 사업들을 행정 공백없이 끝까지 책임지고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선7기가 재추진해 지구 지정에 성공한 108만평 규모 탕정2신도시 조성사업과 원도심의 압축도시 변신, 곡교천 르네상스 프로젝트, 아산만권 생태휴양지 조성사업 등도 10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오 시장은 “수도권에 판교신도시가 있다
[충남=데일리연합] 20일 오전10시 천안시청 브리핑룸에서 박하식 충남교육감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갖고 적반하장은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아무 잘못이 없는 사람을 도리어 나무람을 이르는 말이다“고 라고 말했다. 박예비후보는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운운하는 조영종 예비후보의 후안무치(厚顔無恥)한 행태가 그저 가소롭기만하다. 지난 2월부터 6차례에 걸친 보수후보 단일화 협의 과정에 조영종 예비후보는 몇 번이나 참여하고 이런 말을 늘어놓는 것인지 답을 주기 바란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분탕질이 아닐 수 없다“라고 했다. 박예비후보는 이어 ”진정 유권자들의 알 권리가 걱정되고 깜깜이 여론조사가 되지 않길 바랐던 예비후보였다면 다른 후보들이 수 차례 만나 머리를 맞대고 단일화 방식에 대해 논의할 때 왜 나타나지 않았단 말인가. 대체 조영종 예비후보는 그 중요한 시점에 어디에서 무엇을 했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다른 후보들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여론조사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견을 나누고 유권자들이 각 후보들의 면면을 살필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할 때 분명 조영종 예비후보는 그 현장에 몇 번 나타나지 않았다. 6번의 논의 과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지역사업협력단은 19일 오전 11시, 교내 본부동 12층 소회의실에서 ㈜조인스잡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백석대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 이재준 대외협력본부장, 최선기 지역사업협력단장, ㈜조인스잡 최창규 대표, 박수진 본부장, 윤경중 팀장, 홍희정 컨설턴트 등이 참석했다. ㈜조인스잡은 취업지원사업과 청년일자리사업, 일경험프로그램, 내일채움공제사업, 취업박람회 등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하는 전문기업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과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백석대학교 재학생들의 현장실습, 인턴십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백석대 이경직 기획산학부총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을 위해 함께하자”며 “특히 대학 내 컴퓨터공학부, 관광학부, 경찰학부 등 기업이 요구하는 전공과의 실질적인 산학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인스잡 최창규 대표는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하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기독교대학의 글로벌 리더를 지향하는 백석대학교의 가치를 채우는데 일조하겠
[천안=데일리연합]천안시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19일 성환읍 어룡리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배꽃 인공수분화접 봉사활동을 펼쳤다. 배꽃 인공수분은 짧은 기간에 마쳐야 되기 때문에 집중적인 인력 투입이 필요하나,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 및 자원봉사자 감소로 인해 일손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농가주 김모씨는 “짧은 화접시기에 농촌지역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천안시 의회사무국 공무원의 손길이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의회사무국 직원들은“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앞장서서 농가의 어려움을 도와 지역 상생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충남=데일리연합]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8일 재선 도전 의지를 밝힌 가운데 천안시 천안컨벤션센터에서 선대위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박완주(천안을) 국회의원, 문진석(천안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충남지역 6.1지방선거 출마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4년 충남은 열심히 달려왔다”며 “수많은 성과를 창출했고 충남의 선더모델이 돼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양지사는 이어 “그동안 도정을 확실히 다졌지만 완성하지 못한 결실이 남아 있다”며 “민선 7기 성과를 바탕으로 충남이 더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완주 의원은 축사에서 “전국 최초로 고교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을 충남에서 선보였다”며 “양승조 지사는 공약하면 실천하는 믿음직한 도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자부한다”고 충남도민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문진석 의원도 “양 지사의 정책은 전국 최초라는 타이틀이 붙은 정책이 가득하다”며 “양승조 지사는 정치인으로서 재선을 해야 하는 적임자”라고 말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경선선거대책위원회 주요 인사를 선임했다. 상임선대위원장으로 박완주 국회의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어기구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ㆍ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 기독교박물관과 보리생명미술관은 19일 오전 11시, 교내 창조관 13층 로비에서 현대미술작가 특별전 ‘부활의길, 생명의길 展’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 절기인 부활절을 맞이해 준비됐으며, 권민진, 김명숙, 김병호, 김소희, 김수현, 김정미, 양정은, 오영숙, 조영순 등 한국기독교미술의 대표 작가들의 부활과 관련한 신앙고백이 독창적 작품세계에 담겨있다. 전시에서는 추상화부터 천 위에 바느질 기법을 응용해 프랑스 표현주의 화가 작품을 패러디한 작품, 수묵화의 점묘법을 활용한 작품, 고난의 길, 순례자의 길을 영상 매체로 구현한 미디어아트까지 다양한 기독교미술의 스펙트럼을 경험할 수 있다. 양 대학 보리생명미술관 문현미 관장은 “이번 전시회로 기독교대학으로서의 정체성을 실현하는 것은 물론 대학 구성원, 지역 주민들이 현대 기독교미술을 경험해보길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부활을 주제로 한 미술작품에서 오는 감사와 기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데일리연합]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8일 오전 11시 충남도청 1층 로비에서 충남도지사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양승조 지사는 “지난 4년간 우리 충남은 수많은 성과를 창출했고 그 성과는 충남의 선도모델이 되어 지금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여기에 더해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보다 힘을 기울여 충남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민선 7기 선도적인 도정 성과를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을 완수하고 보다 강력한 도전과 혁신으로 ‘도민이 더 행복한 미래 100년’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민선 8기 정책비전과 목표로 △사회적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여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 더 행복한 충남 △저출산과 고령화를 극복하여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 및 대한민국의 중심 충남 △든든한 경제의 토대를 구축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충남 △생태복원과 탄소중립을 통해 쾌적하고 풍요로운 충남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신산업시대를 제시했다. 특히, 충남 균형발전과 신성장동력 창출 방안으로 충청권 서해 관문 국제공항 건설, 서해선–경부고속선(KTX) 연결 조속 추진, 중부권동서횡단철도 건설, 충청산
[아산=데일리연합] 선문대학교가 배 재배 농가를 찾아 배꽃 화접 봉사를 진행했다.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과 교직원, 아산시 소재 중학생 등 총 220여 명이 16~17일 주말 동안 배 과수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아산시 음봉 농협과 직산 농협이 함께 했다. 배 재배 농가는 비상이다. 한 해 배 수확을 결정짓는 이 시기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손이 부족한 탓이다. 220명의 봉사 참가자들은 조를 이루어 일손이 필요한 농가로 각각 방문해 봉사를 진행했다. 선문대 사회봉사센터 오용선 차장은 “선문대는 아산시 7개 중학교와 교육 기부 협약을 맺고 대학생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선문대는 아산시 탕정 농협과 손잡고 이와는 별개로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50여 명의 학생이 탕정면 일대 농가를 찾아 못자리 일손 돕기 봉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지난 주말부터 시작해 다섯 차례에 걸쳐 봉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선문대 사회봉사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사회 공헌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는 18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은혜관 대외협력부총장실에서 졸업생 학부모 김대중 씨에게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 받았다. 김대중 씨는 어문학부 일본어전공 졸업생 김민석 씨의 부친으로, 현재 유통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사업에도 적잖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했다. 장학금을 전달한 김대중 씨는 “대학을 처음 방문했을 때 생활관 옥상의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문구가 꽤나 인상적이었다”며 “민석이가 대학에서 감사와 노력, 예의바름을 배워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한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아들이 대학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금 나누어주고 싶어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대학의 추천으로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학업을 이어가는 등 열심히 살고 있는 백석대학교 재학생 2명과 백석문화대학교 재학생 2명, 총 4명에게 각 250만원씩 전달됐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받은 보건학부 김지은 씨(22ㆍ여)는 “제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 그런 모습을 인정해주시고, 장학금까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특별히 부모님께 잘하라는 말씀을 명심하겠다. 또한 사
[아산=데일리연합] 최근 정치의 주요 쟁점 중 하나로 종교가 주목받았다. 그간 종교는 정치에서 평화의 관계를 매개하는 역할을 해 왔다. 이런 가운데 ‘종교의 소셜파워와 한국정치’라는 주제로 ‘2022 한국평화종교학회 춘계학술대회’가 15일 선문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를 주최한 고경민 학회장은 “그 어느 때보다 대선을 중심으로 정치와 종교에 관한 이슈가 주목받았다”면서 “소셜파워로서 종교가 정치에 어떠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는지 심층적으로 논의하면서 올바른 공생적 관계를 모색하기 위한 장을 마련했다”고 이번 학술대회 의미를 설명했다. 선문대학교 황선조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보훈교육연구원 이찬수 원장의 기조 강연이 이어졌다. 이 원장은 ‘사회적 힘으로서의 종교, 그 안과 밖’이라는 주제를 통해 종교의 영향력을 다각도로 분석하면서 “종교가 진정한 사회적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근간이 되는 종교의 고유성을 염두에 둬야한다”고 지적하면서 “종교가 사회 전체를 향한 상생적 삶을 통해 평화로의 변화를 이끌어 갈 때 진정한 사회적 힘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발표에서는 서울대학교 심형준 박사는 ‘정치적 종교와 종교적 정치:공유된 현실과 존재
[충남=데일리연합] 충남도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생명연) 서산분원 유치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유치가 최종 확정되고, 계획대로 문을 열면 글로벌 그린바이오 시장 선제 대응과 충남 바이오 신산업 육성, 서산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사업 추진 등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승조 지사는 14일 도청 상황실에서 성일종 국회의원, 맹정호 서산시장, 김장성 한국생명공학연구원장과 생명연 서산분원 설립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도와 국회, 서산시, 생명연은 바이오 경제 시대를 주도해 나아갈 생명공학 분야 연구개발, 관련 사업 육성‧발전 등을 위해 생명연 서산분원을 조성키로 뜻을 모았다. 서산분원은 서산시 부석면 바이오웰빙연구특구 내 3만㎡의 부지에 내년부터 4년 동안 396억 원의 건축비를 투입해 연면적 9280㎡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다. 건축비 부담률은 국비 40%, 지방비 50%, 생명연 10% 등이며, 설립 이후 3년 간 투입하는 연구개발비 및 운영비 171억 4000만 원은 국비와 지방비로 절반씩 부담하게 된다. 서산분원 목표는 △그린바이오 신산업 원천 기술 개발 △국가‧지역 현안 해결 기술 개발 △그린바이오 창업 기업 설립 및 지
[충남=데일리연합]국민의힘 김태흠 국회의원이 13일 오전 충남도청 브리핑에서 충남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사생취의(捨生取義)의 각오로 잘 사는 충남, 자랑스러운 충남의 새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당이 제게 이번 지방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충남도지사 선거를 맡아달라고 요청했다. 전국 민심의 척도이자, 대한민국의 중심인 충남에서 승리해 완전한 정권교체를 이루어달라는 주문이었다”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선공후사(先公後私), 선당후사(先黨後私)의 정신으로 충남지사 선거에 나서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지난 12년간 세 번의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도민의 선택을 받았지만, 선거가 끝나면 말뿐이었던 공약은 잊혀졌고, 지역 발전은 기대만큼 되지 않았다”며 “도민들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도지사를 원한다. 잃어버린 12년, 무능한 더불어민주당 도정의 사슬을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반세기만에 처음으로 충남 출신 대통령이 탄생했다. ‘충남의 아들’ 윤석열이 정권교체를 했듯이, 김태흠이 도정교체를 해내겠다”며 “힘 있는 집권 여당의 프리미엄과 힘 있는 김태흠이 충남 발전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가져오겠다”고 피력했다
[충남=데일리연합] 지난 12일 소위 충남교육감 보수후보라고 자처하는 조영종 예비후보의 기자회견을 듣고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다. 말은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를 촉구한다고 그럴싸하게 포장했지만, 결국 속을 들여다보니 장난감 사달라고 떼를 쓰는 어린아이의 투정에 불과했다. 어찌 그런 작은 마음과 근시안적 사고로 충남교육의 리더가 되겠단 말인가. 그동안 조영종 후보는 수 차례의 협의 과정 동안 매번 말 바꾸기와 이기적인 제안으로 다른 보수후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고, 그럴때마다 어린아이 달래듯 조영종 후보의 제안을 받아주었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조영종 후보의 어린아이 같은 투정을 받아줄 마음의 여유가 없음을 밝힌다. 이는 이미 한 번 미뤄진 여론조사 기일이 코 앞에 다가왔기 때문이다. 더 이상 미룰 수 없기에 이제는 조영종 후보를 보수후보 명단에서 지우고 진정한 보수후보들이 단일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조영종 후보에게 묻고 싶다. 혹시 충남도 내 학생들의 미래가 달린 충남교육감 자리를 또다시 진보 진영에 헌납하고 싶어 심통을 부리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이번 6·1 전국동시지방선거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보수후보 단일화를 이뤄 후퇴하고 있
[아산=데일리연합]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경영학부 이준호 교수가 제6기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지식재산 기본법’에 의거해 설립된 대통령소속 위원회로,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우리나라 지식재산 전반의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상황을 점검, 평가하는 위원회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는 지식재산 창출, 보호, 활용, 기반, 신지식재산의 5대 전문위원회로 구성되는데, 이 교수는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지식재산 활용 분야인 ‘지식재산 활용 전문위원회’위원으로 활동한다. 이준호 교수가 위촉된 지식재산 활용 전문위원회는 주로 지식재산의 이전, 거래, 사업화 등 지식재산 활용 환경 조성, 국가가 보유하여 관리하는 지식재산의 활용 촉진 방안 및 지식재산에 관련된 서비스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한 의제 발굴 및 검토, 지식재산의 가치평가 체계 및 공정한 이용 질서 확립 방안 검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호서대학교 경영학부는 콘텐츠 IP를 포함한 다양한 무형자산을 사업화하고 수익화하는데 필요한 비즈니스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운영 중에 있다.
[천안=데일리연합]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12일 오전 11시 30분, 교내 자유관 2층 총장실에서 충청남도경제진흥원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 이광원 학사부총장과 충청남도경제진흥원 오광옥 원장, 한희철 중소기업실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체결로 △교육ㆍ봉사ㆍ연구활동 및 산학협력 인적ㆍ물적 자원 상호 교류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산학공동 기술개발 및 수익창출 △대학과 진흥원 소속 기업의 기술ㆍ경영자문(컨설팅), 애로기술 기원, 공동기술개발, 공동장비활용 등 활동 교류 △진흥원 소속 기업 재직자 대상 ‘맞춤형 교육과정’ 입학 시 혜택 △산학공동 교육과정 개발 및 특허, 지식 및 기술정보 등 공유 협업 노력 등에서 함께할 계획이다. 백석문화대 송기신 총장은 “오늘 협약이 그저 문서행위가 아니라 양측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협약이 될 수 있도록 대학도 함께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힘을 합칠 때 상생할 수 있는 기회도 오리라고 본다.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자”고 말했다. 충청남도경제진흥원 오광옥 원장은 “우리 경제진흥원은 충남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앞으로 백석문화대와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