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2026.01.02 (금)

  • 맑음동두천 -10.1℃
  • 맑음강릉 -5.4℃
  • 맑음서울 -8.6℃
  • 맑음인천 -8.5℃
  • 맑음수원 -8.3℃
  • 맑음청주 -5.9℃
  • 맑음대전 -5.8℃
  • 맑음대구 -3.8℃
  • 흐림전주 -5.0℃
  • 맑음울산 -3.3℃
  • 흐림광주 -3.7℃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여수 -3.2℃
  • 제주 2.5℃
  • 맑음천안 -6.7℃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PR Newswire

GAC, 해외판매 2년간 3배 상승, 글로벌 생태계 구축

광저우, 중국 2026년 1월 1일 /PRNewswire/ -- GAC가 2025년 해외 성과 보고서를 발표하며 전년 대비 45% 상승한 13만대 이상의 수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GAC의 해외 사업은 지난 2년 간 생태계 구축과 판매 실적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2023년에는 해외 판매량 4만 5000대를 기록하며 첫 돌파구를 마련했고, 이어 2024년에는 수출이 9만대로 증가했다. 2025년 말까지 수출량은 13만대를 넘어섰는데 이는 전년 대비 45% 이상 상승한 것으로, 수출 물량 기준 중국 독자 브랜드 중 상위 8위 안에 들었다. 2년 만에 GAC의 해외 판매량은 3배 가까이 늘었다.

이런 강력한 모멘텀 뒤에는 탄탄한 생태계 구축 역량이 자리하고 있다. GAC는 통합 에너지 생태계를 갖추고 세계로 나아가는 최초의 국영 자동차 제조사로서 "기술 주도 GAC, 전체 체인 생태계로 글로벌 도약(Tech Driven GAC, Advancing Global Reach with a Full Chain Ecosystem)"에 전념해 왔다. GAC는 고품질, 첨단 기술, 프리미엄 서비스 및 전체 가치 체인 생태계를 활용해 글로벌 확장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2025년 방콕 국제 모터쇼(Bangkok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GAC는 원 GAC(One GAC) 글로벌 전략을 '원 GAC 2.0(One GAC 2.0)'으로 업그레이드했다. 하나의 비전, 하나의 목표, 하나의 브랜드 이미지, 하나의 현지화 이니셔티브 및 5가지 핵심 조치를 중심으로 하는 이 전략은 더 효율적이고 정밀한 시장 전개를 가능하게 하고 통일된 글로벌 이미지를 구축한다.

원 GAC 2.0의 지침에 따라 '태국 액션(Thailand Action)', '브라질 액션(Brazil Action)' 및 '호주 액션(Australia Action)'과 같은 현지화 프로그램이 시행됐다. 제품, 네트워크, 서비스, 지능형 제조, 에너지 생태계 및 모빌리티 솔루션이라는 5가지 핵심 축을 통해 GAC는 "현지에, 현지를 위해, 현지에서 통합되고, 현지에서 봉사하며, 현지에 이바지한다(In Local, For Local, Integrated Locally, Serving Locally, Contributing Locally)"는 기조로 현지 시장 입지를 구축하고 판매를 주도하고 있다.

2025년 GAC는 해외에서 5종의 신모델을 출시하고 브라질, 폴란드, 포르투갈, 호주,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16개 신규 시장에 진출하며 총 86개 국가 및 지역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 글로벌 네트워크는 281개가 늘어 630개가 됐다.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서의 KD 생산은 예정대로 시작됐으며, 유럽 KD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고, 5개의 해외 공장이 가동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은 GAC가 해외 사업을 양적, 질적으로 확장하는 데 중추적인 해가 될 것이다. GAC는 획기적인 '판위 액션(Panyu Action)'에 이어 '제2의 성장 곡선'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25만대의 수출 목표를 설정했으며, 중국 자동차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위한 벤치마크가 되고자 한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SNS TV

더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


배너

포토뉴스

더보기

[2026년 신년사] 박병규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 신년사

데일리연합 (SNSJTV) 김민제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광산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 편안하고 단단해지기를, 우리 광산이 더 높이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저와 모든 공직자가 현장에서 정확하게 듣고, 바르게 실천하며,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많은 격랑을 건너왔습니다. 민주주의가 흔들리는 장면을 목도했고, 지역의 일상도 불안과 슬픔으로 거센 바람을 맞아야 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분들의 아픔을 함께 품으며 광산의 마음도 한동안 무겁게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시절이 흔들릴 때마다 광산의 시민은 서로에게 등을 내주며 버텨냈습니다. 연대와 참여에서 나오는 광산시민의 저력이 있어 올해도 우리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빛나는 내일을 만들 것으로 믿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선택의 해입니다. 우리의 내일을 어떤 빛으로 채울지, 어떤 가치로 이 도시를 가꿀지 시민 한 분 한 분의 뜻이 모여 새로운 길을 열 것입니다. 주권자의 한 표가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