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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

타이완 아메리칸 위스키 & 버번 페스티벌 2회차 개최, 역대급 라인업으로 돌아오다

타이베이 중심부에서 열리는 더 크고 대담한 미국 위스키 축제

타이베이 2025년 11월 26일 /PRNewswire/ -- 타이완 아메리칸 위스키 & 버번 페스티벌(Taiwan American Whiskey & Bourbon Festival)이 2025년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타이베이의 가장 활기찬 문화 지구인 신이 샹티 애비뉴(Xinyi Xiangti Avenue)에서 더욱 확장되고 역동적인 축제로 돌아온다. 아메리칸 위스키와 스피릿을 사랑하는 애호가, 컬렉터, 여행자들은 대만에서 열리는 이 독특한 야외 축제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는 타이베이시 정부(Taipei City Government)와 메인 스폰서인 버팔로 트레이스 디스틸러리(Buffalo Trace Distillery)의 후원을 받으며, 미국을 대표하는 위스키 제조사들의 유산, 장인정신, 혁신을 조명한다. 방문객들은 대표적인 버팔로 트레이스 라인업 외에도 2025 버팔로 트레이스 앤티크 컬렉션(2025 Buffalo Trace Antique Collection, BTAC)패피 밴 윙클(Pappy Van Winkle), 그리고 이른바 '버번 유니콘(bourbon unicorns)'으로 불리는 희귀 위스키를 맛볼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된다. 이는 아시아에서도 극히 드문, 일반 소비자가 이 한정판 제품들을 시음할 수 있는 행사다.

미국 위스키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풍부한 구성

2025년 페스티벌은 유명 증류소부터 떠오르는 신규 브랜드까지 라인업을 확장하며, 버번, 라이, 위트 위스키, 싱글 몰트, 컨템포러리 스타일 등 미국 위스키의 전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참여 브랜드로는 버팔로 트레이스 및 전체 포트폴리오 (이글 레어(Eagle Rare)부터 인기 있는 웰러(Weller) 시리즈까지), 바튼 1792(Barton 1792), 카톡틴 크릭(Catoctin Creek), 웨스트랜드(Westland), 짐 빔(Jim Beam), 켄터키 아울(Kentucky Owl), 잭 다니엘스(Jack Daniel's), 우드포드 리저브(Woodford Reserve) 등이 있다. 또한 올해 처음 참가하는 버지니아 디스틸러리(Virginia Distillery), 믹터스(Michter's), 브라더스 본드(Brother's Bond), 제이 헨리(J Henry), 헤븐 힐 디스틸러리(Heaven Hill Distillery)의 브랜드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처럼 다양한 셀렉션은 방문객들에게 오늘날의 미국 위스키 지형을 형성하는 깊이와 혁신을 탐험할 수 있는 보기 드문 기회를 제공한다.

더 많은 엔터테인먼트. 더 많은 문화. 더 많은 즐길 거리

미국식 스트리트 페스티벌의 활기찬 분위기를 재현한다는 목표 아래, 3일간의 행사에는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 후터스 걸(Hooters Girl) 댄스 퍼포먼스 후터스 걸 댄스 공연
  • 블루스•재즈•아메리칸 클래식 장르의 라이브 밴드 공연
  • 미국 대표곡들을 선보이는 DJ 세트
  • 칵테일, 가이드 테이스팅, 인터랙티브 브랜드 쇼케이스를 제공하는 수십 개의 부스

주말 내내 샹티 애비뉴는 조명과 음악, 그리고 미국적인 축제 분위기로 가득한 '버번 블러바드(Bourbon Boulevard)'로 변모하며, 방문객들은 그 속에서 몰입형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위스키 애호가든, 희귀병 컬렉터든, 혹은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찾는 여행자든, 이번 페스티벌은 타이베이에서 잊지 못할 주말을 약속한다.

행사 정보 및 티켓

날짜 | 2025년 12월 5–7일 장소 | 타이베이 신이 샹티 애비뉴(Xinyi Xiangti Avenue) 후원 | 버팔로 트레이스 디스틸러리(Buffalo Trace Distillery) 주최 | 조이 드 비브르(Joie de Vivre) 티켓 | shorturl.at/20Ux4

타이베이에서 대담하고, 활기차고, 잊을 수 없는 아메리칸 위스키의 정신을 직접 경험해 보자. 지금 바로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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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장기화된 북핵 문제, 2025년 말 새로운 해법 모색 시점 도래

▲ 사진=데일리연합 AI생성. 데일리연합 (SNSJTV) 장우혁 기자 | (2025년 12월 27일 기준) 한반도 비핵화를 둘러싼 북핵 문제는 2025년 말 현재까지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며 국제 사회의 고질적인 과제로 남아있다. 최근 북한은 핵 무력 강화를 노골적으로 천명하며 핵 실험과 미사일 도발을 지속했다. 이는 역내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미국과 동맹국들의 강력한 제재와 군사적 대응 태세 강화로 이어지고 있다. 북핵 문제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 주장과 이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인정이다. 북한은 핵 개발을 자위적 조치로 간주하며 비핵화 협상에 진정성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둘째, 미국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 원칙과 북한의 '단계적 상응 조치' 요구 간의 입장 차이 극복 난항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간 협상 테이블에서 평행선을 달려온 근본적인 원인으로 작용한다. 셋째, 미중 간의 전략적 경쟁 심화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동력을 약화시키고 있다. 양대 강대국이 각자의 패권적 이익에 따라 북핵 문제를 접근하면서, 공동의 해법 모색이 더욱 복잡해졌다. 북핵 문제의 해법 모색을 위